최신글 오피니언운동/건강 침묵의 시간 지나치게 최선을 다했던 시기에 번아웃이 찾아왔다. 머리가 복잡하고 숨이 막혔다. 이유 없는 눈물까지 흘리고서야 책상에서 일어나자고 결심했고, 그렇게 산을 찾았다. 2021년 12월부터 모든 달을 빠짐없이 산을 올랐다. 그중 금정산은 사계절, 일출, 일몰, 우중산행까지 by 배수민 에디터 202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