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리뷰PRESS [PRESS] 30여년의 기억을 담은 뉴욕 지침서 - 뉴욕 오디세이 뉴욕 변호사의 엑스팻 생활기 이방인이면서도 동시에 이방인이 아닌 뉴욕에서 30년간 거주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이다. 월간 <톱클래스>의 <토프>라는 플랫폼에 ‘뉴욕 변호사의 엑스팻 생활기‘라는 제목을 달고 연재했던 글에 살을 보태어 책을 완성하였다. 저자는 엑스팻(Expat)이다. 엑스패트리어트 by 전수연 에디터 2020.05.20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