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사람 [Opinion] 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이 아니다 [사람] 저는 할 만큼 했어요. 예전에 한 라디오에 내가 보낸 사연이 소개가 된 적이 있다. 세상에! 라디오 사연 소개라니. 괴로운 생각과 그다지 크게 와닿지 않았던 일들이 갑자기 쏟아져서 나를 짓누르는 밤마다 나는 라디오를 들었다. 사람들의 사연이 영 나의 이야기 같지도 않을 때가 많았지만, 그래 by 곽주현 에디터 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