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음악 [Opinion] 시대, 세대를 어우르는 음악이란 - 250(이오공)의 [뽕] [음악] 250의 앨범, <뽕> 속에는 새 것과 헌 것이 어우러지는 조화가 있다. 단언컨대, 어린 시절 내가 처음으로 들은 전자음악은 '뽕짝'이었을 것이다. 아버지의 카 라디오에서 울리는 음악이 나의 음악의 한계였을 테니까. 동요는 배우기 위해서 들었을 테니 이것은 논외라고 해도, 뽕짝은 타인의 힘으로 세계의 한계를 강제로 넓힌 충격적 경험이었다고 by 김홍일 에디터 202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