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여행 [Opinion] 도망칠 곳이 있다는 건 [여행] 도망치듯 떠난 곳에서 마주한 것들 나에게 고창은 아주 특별한 공간이다. 대학 생활에서 얻게 된 하나의 도피처라고 할 수 있겠다. 고창을 처음 방문한 건 2019년 여름이었다. 풍물 동아리 부원이었던 나는 방학 중 필수 활동으로 고창에서 고창농악 전수를 받아야 했다. 첫 만남, 그리고 처음으로 마주한 by 강유진 에디터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