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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회적기업 Series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다- 미국의 착한 브랜드들” [해외문화]
사회적기업이 성행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국가의 지원과 국민들의 의식이 아닐까 생각한다.단지 창의적일 뿐 아니라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방식의 도움을 주고 그들의 디자인은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을 살린다. 우리가 선진국에게 배워야할 핵심이 바로 이런 부분이 아닐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기업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아마 “비 영리적인 목적을 가지고 펼치는 사업” 이라고 말 할 것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 한마디로 사회적 기업의 경영이념과 비전을 설명하기엔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자 회사의 이익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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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레미제라블" 에서 읽은 홉스의 「리바이어던」 [문화 전반]
홉스의 사회계약설은 결국 로크의 신자유주의 바탕인 사회계약설의 기초가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세계 어느 국가든 봉건주의 체제로부터 자유주의, 그리고 자본주의 체제로 국가가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즉, 국가가 성립됨에 있어서 중앙집권체제가 밑바탕이 되는 것은 당연한 단계이며 이런 과정이 없으면 지금의 민주주의 국가도 없을 것이다. 그의 「리바이어던」 은 영원하지 않지만, 그가 남긴 법과 국가에 대한 사상은 이를 발전시키는 토대가 되었던 것은 분명하다.
▲ 리바이어 던 2013년 12월 18일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 은 뮤지컬 원작인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흥행에 성공한다. 개봉 한 달 만에 뮤지컬 영화 최초 500만 관객을 돌파한 초흥행작이다. 이미 국내 관객들에겐 어느 정도 친숙한 이야기이고 영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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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낭만의 도시 니스, 향수의 마을 그라스와 영화의 도시 칸느 - 내가 사랑하는 유럽 #3 [해외문화]
TV나 블로그 또는 여행 웹진에서만 봤던 그 광경이 내 눈앞에 펼쳐졌을때, 그 벅참은 이루 말 할 수 없다. 온전히 나의 힘으로 여기까지 오면서 그저 앞만보고 달렸던 내 자신이 대견하다. 오늘만, 내일만 더 버티자 하며 하루하루 견뎌왔던 고됨들이 치유되는 순간이 왔다.
▲ 상공에서 본 니스 처음 프랑스 여행을 계획할때 필자와 친구는 파리를 중심으로 고안하지 않았다. 프랑스하면 물론 파리가 먼저 떠오를테지만 이젠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탓인지 딱히 매력을 느끼진 못했다 (실제로 파리관광은 하루정도만 잡았다). 그래서 우린 수 많은 헐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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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7 대한민국 한옥 박람회"느린 시간을 담는 집, 그 시작과 창덕궁 기행 [전통예술]
2017 한옥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서포트 하기 위한 그 첫걸음을 조심스럽게 내디뎠다. 시작이 반이라고는 하나 앞으로 남은 시간들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한다. 어느 분야나 홍보 마케팅은 요주의 업무이며 프로모션의 결과가 결국 컨퍼런스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전통 건축에 관심을 갖고, 조금 더 많은 전통 건축들이 사람들에게 선보이게 되는 그날이 오길 기대하면서 2017 대한민국 한옥 박람회의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해보려 한다.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 - 괴테 - 아마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든 이에게 시작은 두려움, 초조함 그리고 그 속에 있는 기대와 설렘이 공존할 것이다. 특히 평소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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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암스테르담, 공기마저 아름다운 곳 – 내가 사랑하는 유럽 #2 [해외문화]
꽃과 운하가 아름다운 도시 암스테르담, 그곳은 공기가 달콤했으며 바람이 신선하고 나무가 푸르렀다. 서로 얼굴을 붉히며 앞다투어 탑승하려는 바쁜 승객들도 없었고, 시끄러운 경적소리를 울리며 질주하는 차량도 없었다. 시민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공원의 작은 벤치마저 아름다웠던 그곳, 유유자적의 도시 암스테르담이다.
Amsterdam 공기마저 아름다운 곳 -2- 사실 우리가 네덜란드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아무래도 “풍차” 가 아닐까 싶다. 바람에 따라 빙글 돌아가는 풍차와 드넓은 들판의 조합은 전무후무한 절경을 만들어 낸다. 한번도 네덜란드를 방문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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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암스테르담, 공기마저 아름다운 곳 – 내가 사랑하는 유럽 #1 [해외문화]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황홀하고, 어디를 둘러봐도 그림이 되는 유럽의 아름다운 나라들을 생생한 그림과 글로 전달합니다. 그 첫번째 시작은 튤립과 풍차가 있는 동화같은 곳, 암스테르담입니다.
Amsterdam 공기마저 아름다운 곳 2016 내가 사랑하는 유럽 #1 진정한 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데 있다. - 마르쉘 푸르스트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와인은 그 풍미가 깊고 끝맛에 진한여운이 남는다. 여행 또한 마찬가지 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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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비극의 타이타닉호의 기업체 버전-영화“엔론”[문화전반]
뻔히 몰락의 끝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욕심에 의해 결국 파멸의 끝을 맛보게 되는 것, 가장 멍청하면서도 미련한 짓이다. 늘 “설마 내가 그렇게 까지 되겠어?” 라는 생각으로 자만과 오만함에 빠져버리는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생물인 인간, 이런 인간들의 욕심으로 막강한 권력을 자랑하는 기업체가 파국으로 치닫게 된 생생한 스토리를 담은 영화, 바로 “엔론-세상에서 제일 잘난 놈들” 이다.
#Falling in Cinema_2 비극의 타이타닉호의 기업체 버전 ENRON The Smartest Guys in the Room 시기가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으나 항간엔 이런 말이 유행 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 한다” 세상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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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스러운 노부부의 좌충우돌 내 집 장만 –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문화전반]
냄비 끓듯 금방 끓어오르다가 식어버리는 관계가 판을 치는 요즘, 이렇게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 때 까지 늘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는 두 사람이 너무 부러웠다. 금은보화도, 명예도 두 사람의 사랑만큼 값지고 소중한 것은 없을 것이다.
# Falling in Cinema_1 사랑스러운 노부부의 좌충우돌 내 집 장만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Ruth & Alex) Morgan Porterfield Freeman, Jr & Diane Keaton 현대인들에게 내 집 장만은 아마 만성 두통을 앓게 만드는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