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Opinion] 결국 시시콜콜한 수다가 우리를 구원할 거야 [도서/문학] 책을 읽는 것은 '나와 비슷한 취약함을 가진 동지'를 발견하기 위해서였다 유독 내가 초라하게 느껴지는 날은 책을 찾았다 벌써 나이가 30살을 향해가고 있다. 매년 한 살씩 늘어가는 나이에 비례하여 능숙해진 것이 있다면, '내 불안과 불행을 타인에게 들키지 않으면서 처리하는 법’이다. 왜 들키지 않아야 하냐고? '슬픔은 나눌수록 반이 된다' by 권기선 에디터 2022.12.11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