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Opinion] 삶과 죽음의 무게 [도서/문학] 나의 삶은 얼마나 가치있는가 이른 아침 울리는 알람을 두세번쯤 무시하고 부스스 일어나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온갖 잡생각을 하며 씻고 집을 나선다. 자동차 밑에 늘어져 자는 길고양이와 집 앞 골목을 빗자루로 쓸고 계시는 이웃분을 지나쳐 도서관에 도착한다. 저녁을 먹고 밤늦게까지 영화를 시청하며 by 최원영 에디터 2021.10.21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