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Opinion] 한낮의 시, 한 밤의 묵독 [도서] 시를 읽으며 받은 위로를 누군가에게 전달한다면, 한낮에 만난 시를 한 밤에 선물하는 것에 관하여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들의 마음속에 제일 처음으로 떠오르는 '시'가 있다면 그 사람의 감수성은 아직 유효한 것이다. '시'라는 문학 장르는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익히 접하는 장르다. 다만 흔히는 '시'를 대입 입시 by 한수연 에디터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