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도서/문학 귀여운 살인자? 코지 미스터리에 관하여. 스트레스는 병이다. 얼마나 참혹한 병인가 하면 정신을 넘어 몸까지 망가뜨릴 수 있다. 필자는 그것을 생생히 경험해본 적이 있다. 29살에 갑상선암에 걸렸던 것. 당시 2년 동안 악마 같은 상사 아래에서 일했는데, 딱 그 2년이 되던 날에 판정을 받았다. <목에서 by 이진아 에디터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