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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생각하기의 기술 [도서]
생각하기의 기술 The Shape Of Ideas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그랜트 스나이더 나는 예술가란, 창의적인 사람이란 그렇게 타고난 건 줄 알았다. 연예인은 원래 연예인으로 태어났을 것이다. 모두가 정해져있고 나는 창의적인 사람과는 거리가 멀다고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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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도서]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길 위에 선 사람들- 미학자의 관점으로 동시대의 예술을 설명했다. 주로 현대미술이며 공연도 다루었다. 구체적인 예술가들의 사례를 잘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다.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다. 사색하는 과정이 너무나도 즐겁
by 최지은 에디터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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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도서]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새로움으르 향한 끝없는 길 위에 선 사람들- 현대 미술은 답이 없다. 느끼는 것에 충실하다. 각자가 느끼는 고유의 감성을 존중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어려워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한다. 나 또한 현시대를 살고 있기에 현대 미술
by 최지은 에디터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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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샤의 말 [도서]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예쁘게 새로 디자인되어 나온 <타샤의 말>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이 책을 뭐라 하면 좋을까.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특이한 할머니의 정원 자랑 이야기?' 읽기 전에 발취된 문구를 보면 호쾌한 할머니라고 생각됐으나 책을 읽다보니 그보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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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문학]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외국 동화책을 보면 참 아름답다. 우리 나라와는 다른 정서와 분위기 때문인걸까. 낯설기 때문에 더 신비로워 보인다. 특히 이름을 알 수 없는 다양한 꽃과 식물들, 앤틱한 식기들과 예쁜 무늬들, 고전틱한 그림이 나를 꿈꾸게 한다. 나도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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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출판저널 500호 [문학]
호기심에 읽었다. 출판업계에 대해 잘 모르고 다른 세계 이야기같지만, 창간 30주년을 맞은 <출판저널> 500호 특집이어서 궁금했다. 나보다 더 나이를 먹은 잡지이다. 지난번에 읽은 <독서경영>은 독서를 생활에 적용시키는 경영 방법이 많이 나와있어서 흥미로웠다. <출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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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The Specific Ocean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야기 / 이상적인 사랑에 관하여 동화책의 내용은 단순하다. 나는 바다에 가고 싶지 않았지만 가족들이 가기에 어쩔 수 없이 갔다. 처음에는 나가기 싫었으나, 셋째 날 마지못해 바다를 보러 갔다. 바다는 너무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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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월간 독서경영 여름 합본호 [문학]
생각보다 두꺼운 잡지여서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고 싶었다. 무거운 한 책이 아닌 다양한 내용이 든 잡지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월간 독서 경영>을 펼쳤다. 어렵게 펼친 것에 비해, 내가 겁먹은 것에 비해, 긴장한 것에 비해서- 책은 아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