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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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엄마를 생각나게 해주는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컬러링북 리뷰 화해와 사랑의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리뷰입니다. 아트 인사이트 '도서 문화초대‘로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다음에 담아 Memory>를 만났습니다.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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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운 그 시절의 당신과 나
ART INSIGHT 도서 문화 초대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표지 ‘색칠놀이’는 더 이상 아이들만의 놀이가 아닙니다. 컬러링북은 어른들을 위한 색칠놀이 책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색칠놀이 그 이상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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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부끄러워하지 않고 부러워하지 않기, 소설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문학]
우리의 손에 들려진 유일한 열쇠는 < 사랑 >입니다. 어떤 독재자보다도, 권력을 쥔 그 누구보다도... 어떤 이데올로기보다도 강한 것은 서로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실로 대책 없이 강한 존재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가 부끄러워하길 부러워하길 바라왔고, 또 여전히 부끄러워하고 부러워하는 인간이 되기를 강요할 것입니다. 부끄러워하고 부러워하는 절대다수야말로 이, 미친 스펙의 사회를 유지하는 동력이었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워하지 않고 부러워하지 않기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인간의 욕망도 그 중 하나다. 인간은, 특히 여자는 더 아름다워지기 위해 그가 가진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투자해왔고, 그러한 투자는 당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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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츠하이머 환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 소설 < 스틸 앨리스 > [문학]
1층에 작은 화장실이 있었는데, 아닌가?
분명 있었다. 바로 여기. 하지만 화장실이 아니었다.
앨리스는 황급히 부엌으로 갔지만 그곳엔 문이 하나뿐이었고 뒤 포치로 나가는 문이었다.
그녀는 거실로 달려갔지만 물론 거실엔 화장실이 그녀는 도로 현관으로 달려가 현관문 손잡이를 잡았다. “아, 제발, 아, 제발, 아, 제발”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마술을 부리는 마술사처럼 현관문을 활짝 열었으나 화장실은 나타나지 않았다.
어떻게 내 집에서 길을 잃을 수가 있지?
한번 더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이야기 소설 <스틸 앨리스>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소설 <스틸 앨리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스틸 앨리스>의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기억을 잃는다는 것 인간의 영혼에 무게를 달 수 있다면, 기억은 그 중 얼만큼이나 차지할까. 꽤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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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 내 마음 가장 가까운 예술 [문학]
시, 내 마음 가장 가까운 예술 나는 시(時)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많은 시들을 보아왔지만 오직 교과서와 시험지를 통해서였다. 국어 시간은 교육이라는 이름 하에 시를 감상할 권리를 박탈 당하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시를 처음 만남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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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매일 몸이 바뀌는 소년, 사랑과 관계의 본질에 대해 묻다 [문학]
소설 <에브리데이> 사랑과 관계의 본질은 무엇일까? 2015년 개봉한 국내 영화 뷰티 인사이드(Beauty Inside)는 몸이 바뀌는 한 남자가 한 여자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이다. 주인공 우진은 자고 일어나면 몸이 바뀌는데, 그 대상이 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