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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ART insight]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그 사이에 우리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는 우리 스스로에게
들어가며 저는 어릴 적부터 자기소개를 할 때, 취미와 특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유년기 시절부터 청소년 시절까지 저는 뭔가 애타게 하고 싶어서 한다기보다는 주변에서 해야하는 것이라고 하기에,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당연스럽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뭘 좋아하는 아이인가?', '나는 뭘 잘하는 아이일까?'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by
유지윤 에디터
2018.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