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주연(主演)을 원하지 않는 주연의 영화 - 한국문학의 '후장사실주의' [문학]
이상우의 < 비치 >에 관한 단상
'후장사실주의'. 처음 이 단어를 마주한 사람은 당황스러움을 감출 수 없다. 후장사실주의란 신세대 한국 소설가 정지돈, 최근 단편집 ‘의인법’을 낸 오한기, 그리고 단편집 ‘프리즘’을 낸 이상우 등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이 단어는 로베르토 볼라뇨의 소설 ‘야만스러운 탐정들’에 나오는 ‘내장(內裝)사실주의’를 패러디한 것이다. ‘내장사실주의’란 볼라뇨가 주도
by
이영서 에디터
2016.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