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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몰입하라 그리고 되어보라! [미술/전시]
메소드 연기배우, 이형구 조각가
"하루 14시간 동안 눈을 감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건 마치 감옥에 갇혀 있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 제이미 폭스 제이미 폭스는 영화 〈레이〉에서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레전드 소울 가수, 레이 찰스를 연기했다. 그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기 위해 눈을 뜰 수 없게끔 하는 장치를 이용한 상태로 촬영을 진행했다. 로버트 드 니로는 영화 〈분노의
by
김소연 에디터
2022.04.04
문화소식
전시
(~3.1) 한국현대미술작가:김병기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했던 작가 김병기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김병기: 감각의 분할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大戰)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이구열, 1990)했던 작가 김병기(1916-)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평양출신의 김병기는 일찍부터 근대적인 삶
by
양혜리 에디터
2015.02.27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한국현대미술작가 황종례 부드러운 힘
황종례 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황종례 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작가는 전통과 자연에 맞닿아 있는 색을 발견하고 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실험적인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10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한국현대미술작가: 김병기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大戰)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이구열, 1990)했던 작가 김병기(1916-)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김병기: 감각의 분할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大戰)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이구열, 1990)했던 작가 김병기(1916-)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평양출신의 김병기는 일찍부터 근대적인 삶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10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 황종례 도예 : 부드러운 힘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한국 현대미술작가시리즈로 기획된 이 전시는 1세대 여성도예가로 알려진 황종례(1927- )의 작업들을 총 망라했다
평론가 박남희 한국 현대미술작가시리즈(공예)로 기획된 이 전시는 1세대 여성도예가로 알려진 황종례(1927- )의 작업들을 총 망라했다. 한국의 전통적인 청자 빛과 귀얄문의 은근한 풍취를 드러내는 작가의 작업은 고려청자 재현의 선구자였던 부친 황인춘과 도자 가문의 영향과 무관하지 않다. 도자 기형의 완만한 곡선과 섬세하고도 깊이를 가진 귀얄문의 도자는 한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22
문화소식
전시
한국현대미술작가 [황종례_부드러운 힘]
<황종례_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전시소개 <황종례_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작가는 전통과 자연에 맞닿아 있는 색을 발견하고 이를 자유자재로 다루
by
이예슬 에디터
2014.11.01
문화소식
전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달팽이걸음_이건용]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달팽이 걸음_이건용 본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신체항> 및 <포> 연작 등의 초기작들과 함께 1980년대 초의 <무제> 연작 등 조각과 설치의 형태를 띤 작품들을 주로 소개하는 <관계의 시작>이다. 두 번째 부분은 <신체드로잉> 연작을 중심으로 하여 퍼포먼스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그 흔적을 중요한
by
김다솜 에디터
2014.10.23
문화소식
공연
한국현대미술작가 '황종례_부드러운 힘'展
'황종례_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황종례_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작가는 전통과 자연에 맞닿아 있는 색을 발견하고 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실험
by
조윤혜 에디터
2014.10.08
문화소식
전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달팽이 걸음(이건용)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달팽이 걸음(이건용) 본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신체항> 및 <포> 연작 등의 초기작들과 함께 1980년대 초의<무제> 연작 등 조각과 설치의 형태를 띤 작품들을 주로 소개하는 <관계의 시작>이다. 두 번째 부분은 <신체드로잉> 연작을 중심으로 하여 퍼포먼스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그 흔적을 중요한
by
박하늘 에디터
2014.09.26
문화소식
전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달팽이 걸음_이건용]
2014.06.24 - 2014.12.14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이건용 작가의 [달팽이 걸음] 전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하건 느리면서도 꾸준한 걸음을 달팽이처럼 걸어간 작가의 작품세계를 느껴보세요.
전시소개 본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신체항> 및 <포> 연작 등의 초기작들과 함께 1980년대 초의 <무제> 연작 등 조각과 설치의 형태를 띤 작품들을 주로 소개하는 <관계의 시작>이다. 두 번째 부분은 <신체드로잉> 연작을 중심으로 하여 퍼포먼스와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그 흔적을 중요한 구성요소로 삼는 회화작품들을 보
by
강은지 에디터
2014.09.17
문화소식
전시
한국현대미술작가 강찬균의 150점 작품을 만나본다 '새 손길'
<강찬균>전은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조형감각으로 전통 금속공예의 맥을 이어온 1세대 금속공예가 ‘강찬균’의 50여년 작품세계를 총망라하는 특별 회고전이다. 전통적인 기법과 재료, 기술을 발견하고 실험하는 장인적 섬세함과 더불어, 작가 특유의 해학과 기지, 시적상상(詩的想像)이 표현된 150여점의 작품을 시대별로 선보인다.
한국현대미술작가 강찬균의 '새 손길' 구분 국내전시 기간 2014.04.22 - 2014.08.24 장소 제 2 원형전시실 작가 강찬균 작품수 150점 주최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2,000원 문의 01-2188-6000 전시소개 <강찬균>전은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조형감각으로 전통 금속공예의 맥을 이어온 1세대 금속공예가 ‘강찬균’의 50여년 작품세계를
by
박혜지 에디터
2014.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