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조커'의 세 가지 배신 [영화]
배신은 언제나 놀라움과 실망감의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
형만 한 아우 없다는 말은, 적어도 영화계에서라면, 일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어떤 훌륭한 작품의 후속작이 전작의 아성에 미치지 못하는 일이 흔하다. 동일한 감독이 거의 동일한 인물을 가지고 만들어낸 속편을 보고 난 후 우리는 자주 실망감에 빠지기도 한다. 영화 자체의 만듦새나 창작자의 날카로운 감각이 떨어진 경우도 많겠지만 그게 이유의 전부는 아니다
by
차승환 에디터
2024.11.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픽션 밖으로 흘러나오는 악에 대한 윤리적 처형 - 조커 : 폴리 아 되 [영화]
<조커>(2019)의 후속작 <조커 : 폴리 아 되>의 혹평에 대한 변론
* 이 글은 영화에 대한 모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웅과 빌런 사람들은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영웅을 원하는만큼 악하고 힘이 센 빌런을 원한다. 영웅과 빌런이란 선과 악의 차이만 있을 뿐 그 영향력은 진배없다. 그들은 일반 사람들이 해내지 못하는 일을 한다. 그럼으로써 무언가를 대표한다. 모든 영웅-빌런 서사는 어쨌든 결국 선이 악보다 강력하다는
by
안태준 에디터
202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