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호모 로보타쿠스, 인간이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
처음 극장에 들어갔을 때의 느낌은 꽤나 신선했다. 대학로에서 가 본 몇몇 소극장에서는 대부분 무대가 맨 앞에 있고, 관객석이 있는 일반적인 극장의 형태를 취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공연장은 신기하게도 무대가 가운데 있고, 관객석이 이를 빙 둘러싸고 있는 구조였다. 게다가 관객석 중간중간에는 극을 위해 사용되는 의자가 마련되어 있었고, 무대와 정말 가까운
by
김현지 에디터
2017.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