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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을 사로 잡는 그라피티를 만나다. ‘위대한 낙서-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그라피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공간의 분위기를 한번에 바꾸어 주는 그라피티.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다면 이제부터 그림에 숨어져 있는 메시지를 찾아보자.
우리 일상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그라피티. 도시를 새로운 분위기로 만들어 주기도 하고, 공간을 바꾸기도 해준다. 그 무엇보다 거친 손놀림으로 섬세한 작업을 하여 만인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예술이다. 가끔 길을 지나가다 보면 이건 누구의 손을 거쳤을까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그라피티가 그려진 벽은 길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작가의 감성과 메시지
by
진실 에디터
2017.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