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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오빠가 돌아왔다 > : 제자리로 ‘돌아와야’ 할 퇴색된 가족 [문학]
문학 < 오빠가 돌아왔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족 바라보기.
< 오빠가 돌아왔다 > -제자리로 ‘돌아와야’ 할 퇴색된 가족 오빠가 돌아왔다. 아버지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미성년자를 집으로 들인, 오빠를 주축으로 가족은 재편되었다. 이 가족은 매우 비정상적인 모습이지만 동시에 가장 현실적이다. 김영하 < 오빠가 돌아왔다 > 사실상, 이 가족의 모습은 정상의 범주에 포함시키기에는
by
김나윤 에디터
2017.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