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AU CALME] 하고 싶은 일이 맞다면, 선택하자
이 시대 청춘의 상황은 그리 달콤하지 않다. 하지만 결단은 중요하다는 것.
“제 직업이요? 설명하기 힘들어요.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있긴 한데 진짜로 하고 있진 않거든요.“ 영화 <프란시스 하, 2012> 중에서 스물여덟의 프란시스는 무용수가 되는 걸 잠시 멈춘다. 현실의 벽에 부딪혔기 때문이다. 스스로 자립하기 위해서 꿈을 잠시 미뤄두고 대신 무용수들의 옆에서 일을 처리해주는 사무직에 취직한다. 여주인공 스스로 현실에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