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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진짜 ‘악(惡)’은 무엇인가 – 수어사이드 스쿼드 [시각예술]
흔들린 캐릭터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슈퍼 빌런들로 세상을 구한다는 스토리를 내세워 기대감을 얻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개봉했다. 8월 3일 개봉했지만 10일 기준 누적 관객이 164만 명 정도로 박스오피스 7위로 떨어졌다.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영화 :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 설득력 없는
by
김마루 에디터
201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