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올드무비 '라쇼몽', 보고싶은대로 보는 인간 [영화]
객관을 표방한 주관의 인간. 그리고 에고이즘의 라쇼몽.
세상에 객관적인 사람이 존재할까? 그 누군가는 이성을 믿고 '맞다'라고 대답하겠지만, 사실 인간은 그다지 객관적이지 않다. 이성의 힘을 철저히 믿는다 할지라도 인간에게는 감성의 영역이 존재하고, 모든 상황을 1인칭의 시점에서 맞이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찰나의 순간에도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을 판단하고 심지어 궁지에 몰렸을 때, 자신
by
서희진 에디터
2017.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