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비아돌로로사 : 십자가의 길 14처 [문화 전반]
비아돌로로사(Via Dolorosa)는 '십자가의 길', '고통의 길', '슬픔의 길'이란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지고 걸으신 길을 일컫는다. 동숭교회는 교회 안의 여러 장소를 선별하여 순례길을 연상하게 하는 동선을 짜냈다. 각각의 장소에는 공감각적인 그림 묵상의 자리를 마련했다. 누구나 순례자가 되어 복음서에 나오는 장면과 연관된 열네 개의 장소를 따라 걸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할 수 있다.
영단어 Passion은 '열정'과 '고난'이라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 둘은 떨어질 수 없는 한 몸과도 같은 것. 그래도 가끔씩은 궁금해진다. 삶은 열정에 더 가까울까. 고난에 더 가까울까. 나 자신에게 물어볼 수는 없다. 열정의 단맛도 고난의 쓴맛도 제대로 느낄 수 없는 삶을 살고 있기에. 하는 수 없이 그 분-예수 그리스도-께 여쭈어볼 수밖에 없다
by
강사랑 에디터
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