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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브랑쿠시_표면과 내면의 직면 [시각예술]
브랑쿠시의 작업은 '재현의영역' 속에 있다. 그의 작품에선 감축된 추상화된 인체의 재현이 많이 나타난다. 단일성과 절대적 영역의 경계에서 자신의 면모를 굳건히 보여주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브랑쿠시_표면과 내면의 직면 브랑쿠시의 작업은 '재현의영역' 속에 있다. 그의 작품에선 감축된 추상화된 인체의재현이 많이 나타난다. 작품을 직접 만들어낸다는것에서 작품에 자아가묻어있다고 보면 되는데, 브론즈로 작품을 떠낼때도 윤이나게 광택내는 것을 보면 어마어마한 노동력을 볼 수 있다. <태초> 갓태어난 아이의머리의 형태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브랑쿠시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