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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반짝이는 박수 소리: 들을 수 없는 박수소리 [영화]
청각장애인 부모님 밑에서 자란 건청인 두 남매. 누나는 본인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 세상에 보여준다.
청각장애인 부모님 밑에서 자란 건청인 두 남매. 누나는 본인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 세상에 보여준다. NO SOUND 영화가 시작되고 3분이 지날 때까지 영화 속에서는 그 누구의 목소리도, 웅장한 음악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등장인물이 아무도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며 웃기도하고 대화도 나눈다. 하지만 가끔씩 들리
by
김수정 에디터
2017.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