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솔직하지 못한 마음, 바이올렛 에버가든 [기타]
망설이는 진심에 질문을 던지다
소설 <바이올렛 에버가든> SNS로 의사소통하는 시대에 편지를 쓰는 일은 조금 어색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편지로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 필자 역시 편지를 썼던 경우는 전자기기가 금지된 고등학교 기숙사나 군대에 있는 친구에게 보내는 것 정도였다. 처음으로 제대로 된 편지를 쓰려고 했을 때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런 행동 자
by
한민정 에디터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