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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부자들2’가 나오지 않는 이유 [문화전반]
영화보다 영화 같은 현실 앞에서
2015년 정치-경제-언론의 유착관계를 고발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내부자들’이 공개되었다. 우민호 감독의 연출아래 명배우들의 명연기와 때로는 장난스럽게, 때로는 진지하게 마음을 울리는 대사들로 70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안상구(이병헌 분)는 여러 회사를 가진 회장이지만 그는 조직폭력배로 시작한 깡패다. 그를 여러 정치운동과 기업의 부패를 덮는 데 사용
by
김마루 에디터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