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3/25) 2017 리컴포즈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이것으로 두 번째가 될 예정입니다. 작년 <2016 마스터피스>를 시작으로 이번 <2017 리컴포즈>로 그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끼고자 합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처음으로 공연으로 만났을 때의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서양의 오케스트라를 높게 평가하고 우리나라의 국악 보다 자주 보러가는 경향이 은연 중에 있
by
장혜린 에디터
2017.03.12
문화소식
공연
(03.24/25) 2017 리컴포즈 [전통예술,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전통은 오늘도 새롭게 진화한다!
2017 리컴포즈 - 국립국악관현악단 - 전통은 오늘도 새롭게 진화한다! <시놉시스> <2017 리컴포즈>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적인 기획시리즈 중 하나로 '전통음악을 원료로 한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견인하는 국악계의 선도적인 음악 프로젝트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한 <2017 리컴포즈>는 인간의 소리로 발전시킨 전통음악의 세계를 조명한다. 노래 소리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NT Live 프랑켄슈타인을 보다 [공연예술]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면 결국 벌을 받는다.
여성작가 메리 셸 리가 쓴 소설 <프랑켄슈타인>은 연극,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형태로 올라왔다. 몇 년 전, 조광화 연출의 연극 <프랑켄슈타인>은 본 적 있었지만, 베네딕트 컴버비치의 <프랑켄슈타인>은 보지 못하였기에 이번 국립극장 NT라이브를 통해 작품을 보았다. 그 동안 NT라이브의 공연들은 대게 작품의 질이 좋았기에 이번 작품도 나름 기대를 하고
by
남궁연 에디터
2017.02.24
문화소식
공연
(~01.29) 연극 '그림자들'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무대는 전쟁터다! 분장실을 통해 그려낸 우리 인생의 축소판! 연극 '그림자들' [01.24~01.29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연극 '그림자들' 무대는 전쟁터다! 분장실을 통해 그려낸 우리 인생의 축소판! 여배우들의 모습을 통해 투영되는 다양한 인간군상 막이 오르기를 기다리는 배우처럼 사회에 진입하려는 사회 초년생. 주연과 조연, 상사와 부하같은 다양한 그림자들을 극 속에 담아낸 블랙코메디 극단 아츠플레이본이 선보이는 새로운 각색, 배우들의 환상적인 합(合) 현대와 고전을 넘나드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1.16
리뷰
공연
[Review] 2016년 한국 창작음악의 재조명되는 시간_‘2016 마스터피스’
날씨가 쌀쌀해지고 추워지기 시작하면 묘하게 고3 때 입시 시절이 떠오른다. 해가 짧아지기 시작하며 어둠이 먼저 밀려오는 시기, 추위와 기나긴 어둠을 지독히 견디며 오직 ‘대학이라는 목표 만을 향해 당시 달려갔던 나. 그때 나는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묵묵히 달려갔던 것 같다. 공연 ‘2016 마스터피스를 보러 간 날도 하염없이 날씨는 쌀쌀하고 추웠다. 동대입
by
황아현 에디터
2016.12.04
리뷰
공연
[국립극장][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다
모짜르트는 익숙하지만 김기수는 잘 모르는 우리 국악은 어쩐지 낯설다. 중학생 때 음악 교과서에서 배웠던 것은 주로 서양음악이었던 것 같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수행평가 중의 하나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듣고, 특정 파트가 묘사한 동물을 맞추는 것이다. 수행평가를 위해 각 파트를 여러번 들었던 기억이다. 생상스, 바흐, 헨델, 모짜르트와 같은 음악가
by
최서연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Review]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후기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 퇴근 후 차를 몰고 달려간 곳은 (엄밀히 말하면 꽤나 막혔던) 바로 국립극장. 한기가 코 끝까지 그리고 바람 사이로 스쳐가는 겨울 밤, 오랜만에 찾아간 국립극장은 변함 없이 고요하면서도 경이함이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이 날 관람한 공연은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by
오윤희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리뷰)마스터피스(161125) :존경의 음악 속으로
어느새 성장한 제자들이 스승에게 올리는 헌주곡 존경이 피워낸 감동의 음악에 대한 리뷰.
저는 어제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국악공연 '마스터피스'였는데요. 스승에 대한 제자의 헌정곡이라니 말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주제였기 때문에 가는 발걸음도 가벼웠는데요. 올해 본격적인 강추위가 시작된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충무로역에서 02번 버스를 타고 국립극장 정류장에서 하차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동대입구역에서 운영하는 셔틀
by
손지원 에디터
2016.11.26
리뷰
공연
20161125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프리뷰
거장인 스승의 국악세계로 초대하는 제자들의 공연. 생소하지만 진정 우리의 것인 국악의 세계로 이끌어 드립니다.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 2016 Masterpiece - 저는 11월 25일에 '마스터피스' 공연을 보러 다녀올 예정인데요!! 국악관현악 스승과 제자 오마주 창작 라는 키워드를 갖고 보면 공연을 이해하기 더욱 좋다고 하는데요. 바로 이 공연에서 거장이었던 6명의 스승들의 음악을 제자들이 재현낸다고 합니다. 명작의 가치는 시대를 초월해 계승
by
손지원 에디터
2016.11.18
리뷰
공연
[Preview] 거장을 다시 만나다, 국립극장의 2016 마스터피스
국립관현악단이 한국 창작음악의 거장들에게 오마주를 바친다. 오는 25일 금요일, 국립극장에서는 "2016 마스터피스" 연주회가 열린다. 영어로 마스터피스(영어: Masterpiece)는 걸작을 의미한다. 어떤 작품의 향연이 펼쳐지길래, 마스터피스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게 연주회가 열리는 것일까? 한국음악사에 족적을 남긴 6인의 거장이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이
by
최서연 에디터
2016.11.17
리뷰
공연
[Preview] 한국음악 거장들에 대한 오마주 ‘2016 마스터피스’
한국음악 거장들에 대한 오마주 ‘2016 마스터피스’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지휘자 ‘임재원'2016 마스터피스- ‘마스터피스(masterpiece)’ =걸작, 명작을 일컫는 단어. 이번 달, 한국음악계의 거장들이 국립극장에서 하나의 명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만약,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가를 누구인지 묻는다면 아마 전문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자를 제
by
황아현 에디터
2016.11.17
리뷰
공연
[Preview]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혁악단 2016 마스터피스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혁악단 2016 마스터피스 요즘 사회가 시끌시끌합니다. 11월 한달간 주말 수업을 수강하기 위해 찾아간 인사동은 어느 때보다 인파들로 북적입니다. 아마 인사동 근처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때문이겠죠? 국민들의 목소리가 하나됨을, 국민들의 단합으로 이 혼란스러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느끼고는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것이 얼마나 소
by
오윤희 에디터
2016.11.1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