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3.21) 3월 발레갈라 ‘The Masterpiece’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국내 최고의 5개 발레단이 펼치는 춤의 대 향연! '3월 발레갈라-The masterpiece' [03.21/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2018 발레, 아름다운 나눔 6 대한민국 최고의 다섯 발레단이 선보이는 발레 걸작 하이하이트 - 3월 발레 갈라 'The masterpiece' - 2018년 3월 21일(수)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 공연 소개 :: 국내 최고의 5개 발레단이 펼치는 춤의 대 향연 대한민국 대표 민간 발레단인 유니버셜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
by
이다선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라마 속 전통적 여성상과 남성상의 파괴 - 드라마 미스티를 통해 보다 [문화 전반]
최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시간대를 제대로 책임지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김남주 주연의 '미스티(misty)'이다. 미스트는 우리가 화장품의 종류로도 잘 알고 있는데, 사실 안개를 의미한다. 따라서 미스티는 그의 형용사 형태이고, '안개 낀', 좀 더 의역하자면 알 수 없는 이라는 뜻이다. 제목에 걸맞게 네 남녀와 그 측근들의 권력과 사랑 사이에서 묘한 긴
by
송아현 에디터
2018.03.01
작품기고
[Studio Diane☆] 색연필 드로잉
정말 오랫만에 그림을 올리는데요, 요즘은 주변 사람을 그려주고 있답니다
by
류다연 에디터
2018.02.26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DEAN - instagram 그리고 우리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자
얼마전 차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었던 DEAN의 'Intagram'이다. 딘 그는 간략하게 얼터너티브한 알앤비를 지향하긴 하지만 장르에 대한 경계는 없다. 우리나라에서 좋은 음색을 통한 다양한 알앤비 음악을 시도하는 아티스트이다. PB알앤비, 재지한 감성이 가미되어 있는 알앤비 그의 트랙 'Put my hands on you', 'piss on me'
by
이민규 에디터
2018.02.21
오피니언
영화
놀란의 우주에서 찾는 인간성
...무려 공상과학영화에서, 이야기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사랑’이라니. 먼 미래 어딘지도 모를 까마득한 우주공간에서 쿠퍼를 딸과 접촉하게 해 준 방법이 고작 ‘사랑’이라니. 양자역학이니 중력 방정식이니 하는 어려운 개념들로 얽혀간 스토리는 너무나도 고리타분한 방식으로 풀려버린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도 중요한 영화의 키워드를 그냥 놓쳐버릴 수 없다. 이 고리타분하고 진부한 사랑타령이야말로 우리가 '인터스텔라'에서 읽어낼 수 있는 가장 큰 아름다움이기 때문이다.
2014년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는 전 세계에서, 특히 한국에서 크게 흥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개봉 초기에 많은 이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우주를 잇는 웜홀과 시간의 중첩, 다른 우주에 존재하는 행성들의 모습, 그리고 다년간의 연구 끝에 가장 실제에 가까울 것으로 생각되는 형상으로 구현한 블랙홀이 그려내는 놀란의 우주공간이었
by
이자연 에디터
2018.02.20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4. Trixie BGM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네 번째, Cyphers Character BGM ; Trixie
## 음악을 틀어주세요 ## "알 수 없는 검은 공간에 갇힌 나는 누구인가." * 양 손에 든 광선검을 이용해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여 섬멸. 트릭시 캐릭터 칼럼 * 제기 좋아하는 게임 '사이퍼즈'의 '트릭시'라는 캐릭터의 BGM에 일러스트를 그린후 음향과 약간의 이펙트를 더하여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노래의 주인공이 어떤 캐릭터인지 알고 들으면 더 좋겠지만
by
배지은 에디터
2018.02.20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3. 背景、夏に溺れる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세 번째, 背景、夏に溺れる (배경, 여름에 빠지다)
# 음악을 틀어주세요 # 花たん - 背景、夏に溺れる 하나땅 - 배경, 여름에 빠지다 * 陽の落ちる街にさざめいた夕焼けに泣かないように 히노 오치루 마치니 사자메이타 유우야케니 나카나이요-니 볕이 떨어지는 거리에 떠들어대는 저녁 노을에 울지 않도록 蛍火 空の暮れ 호타루비 소라노 쿠레 반딧불 하늘의 마지막 夏が終わる 君の声がただ 나츠가
by
배지은 에디터
2018.02.10
작품기고
[감상 Diary]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다섯번째 감상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나의 룸메가 생일 선물로 받은 책을 빌려서 읽어 보았다. 읽기도 쉽고 주는 교훈도 많은 책이라고 많이 들은 책답게 하루만에 읽었다. 간단히 말하자면 주인공은 스물아홉 생일에 혼자 초라한 생일을 보내다가 어떤 사소한 일로 불어닥친 큰 우울감에 억지로 버텨오던 것들이 무너지게 되고 자살기도를 하려다 죽을
by
조서정 에디터
2018.02.05
리뷰
전시
[Review]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서울미술관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The Masterpiece - Intro. 내용에 앞서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거장의 작품이 전시된 이곳, 서울 석파정 미술관이다. 한국의 미술사에 길이 이름을 남길 만큼 대단한 거장들의 숭고함과 아픔,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그림을 그려낸 애환과 예술혼을 온몸으로 느껴야 할 것만 같은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30
작품기고
[감상 Diary] Slow starter 감상하기
다섯번째 감상 난 아니라고 타고 난 게 없다고 가진 게 없는 나라고 매일 부르던 노래너무 부족하다고 매일 메꾸려 했던 그 팔에 흐르던 땀은 증발하지 않아 차곡차곡 내 빈틈에 이야기들로 차 난 이제서야좁은 가슴들이 던졌던 그 원망들과 쉬웠던 외면 다행히도 늦지 않아서포기하지마 아프면 아픈 얘기 그 모든 순간순간 나만의 이야기야멈추려 하지 마 분명 날아오를 기
by
조서정 에디터
2018.01.30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2. nine point eight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두 번째, nine point eight
## 음악을 틀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문화리뷰단 vulnerant(배지은)입니다. 두 번째 노래는 2012년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다국적 음악 프로젝트 그룹 Mili의 'nine point eight' 입니다. 이 그룹도 역시 제가 리듬게임 'Deemo'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된 그룹이지만, 지금은 신곡이 나올 때마다 찾아 듣게 된 그룹입니다. 밀리의 노
by
배지은 에디터
2018.01.29
리뷰
전시
[Review] 한국의 고난 속 예술을 느껴 볼 수 있는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
추워도 좋았던 날씨를 뒤로 하고 높은 백악산을 등지고 있는 광화문을 스쳐지나 처음으로 부암동에 가게 되었습니다. 부암동은 사실 처음 가보는 동네였지만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분위기를 띄고 있어서 미술관을 가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한 가게들, 소박하면서도 상업적인 부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동네였습니다. 버스에서 풍경을 바라보면서 간 곳엔 높은
by
박은희 에디터
2018.01.29
First
Prev
71
72
73
74
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