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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8기 모집 (~10/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8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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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10.22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7기 모집 (~06/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7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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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1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6기 모집 (~02/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6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AR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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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2.22
작품기고
[월간 사랑] 07 : 생일
케이크가 특별한 게 아니었다.
월간 사랑 07 Birthday 절대 케이크가 특별한 게 아니다. 매 주 케이크를 골라 먹는 나에게는 더욱 그럴 수 밖에 없겠다. 그런데 생일이 뭐라고, 케이크 앞에 '생일'자만 붙이면 죄다 특별해지는 것이다. 맛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함께 포크 드는 사람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 날을 앞둘 때면, 케이크 고르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 마냥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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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11.16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5기 모집 (~10/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5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서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드시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ART in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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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0.22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 책 디자인의 구조
을지롭다는 말을 누가 먼저 꺼내었을까. 이런 말장난, 어쩌면 발견과도 같은 단어
디자인 디자인을 테마로 하는 잡지는 처음이었다. 분명 온갖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터라,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접해보는 것을 지향한다고 말하는 버릇이 배어있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편식을 했나보다. 지나온 삶에 남아있는 것은 라이프스타일 잡지들뿐이었다. 물론 좋아서였다. 좋아하는 걸 더 경험하려는 욕망은 당연하지 않은가. 약간의 죄책감이 병행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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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10.18
작품기고
[월간 사랑] TEASER 1
월간 사랑 매거진 시작합니다.
월간 사랑 TEASER 1 햇볕이 서서 졸다가 발밑에서 잠들었다 (백치 , 김경주) - about 매 월 사랑을 가시화한다는 의미의 [월간 사랑] '월간'이라는 단어와 모순이지만, 한 달에 두 편씩이다. '격주'라는 단어는 정 없고 멋 없어 보여 굳이 모순을 택했다. why 에디터 활동에서 굳이 작품 기고란으로 넘어왔다. 단순한 도전? 신선함?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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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7.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 조각 : 나태주 - 꽃 그늘 [문학]
'언어라는 틀에 담을 수 없는’ 깊이라는 것이다. 아이의 사랑도 그러하다. 말없는 눈이 말보다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
말은 무거워야 한다. 편안한 사이라고 칭할 수 있는 상대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오히려 가까울수록 무게를 두고 말을 뱉어야 한다. 말은 글과 달리 정제되어있지 않다. 수정이 불가능하며 취소도 불가능하다. 말에는 보다 더 난잡한 맥락이 있다. 같은 문장임에도 목소리, 표정, 말투 하나하나가 뜻을 뒤집는다. 결국, 입은 손보다 많은 뜻을 안고 있는 것이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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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5.20
리뷰
[Preview] 알렉스 카츠 :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만약 누군가에게 열정이 젊음을 상징한다면, 알렉스 카츠가 젊음의 상태에 있다고 말해도 지나친 왜곡은 아닐 것이다.
알렉스 카츠는 데이비드 호크니만큼이나 이름이 알려진 화가였다. 1927년생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감각을 자극하고 붓을 놓지 않는다. 그 붓에는 힘이 있다. 붓의 힘은 그림에도 전해진다. 연륜이 만들어낸 힘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림에 쏟는 에너지가 그를 열정적인 형태로 유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누군가에게 열정이 젊음을 상징한다면, 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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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5.10
리뷰
도서
[Review] 꿈꾸는 특권 : 도서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우리의 뤼켄피구르를 찾아서
좋은 리뷰가 무엇일까? 남이 책을 읽고 싶게끔 만들어야 할까? 줄거리를 추려내야 할까? 소개 글을 작성해야 할까? 참된 리뷰는 re-view에 맞게 다시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책이 아픔을 말해도 나는 그 안에서 행복을 읽었을 수 있고, 책이 a를 말해도 내 눈에는 z만 보일 수 있다. 내가 본 것을 다시 머금는 행위를 ‘리뷰’라 칭할 수 있는 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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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4.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사랑한 것들 - I : 나를 편안하게 하는 것들 [기타]
굳이 유럽까지 가지 않아도, 내가 사랑하는 분위기를 찾을 수 있다. 내가 사랑하는 첫 번째 분위기는 편안함이다.
대한항공 광고 ‘내가 사랑한 유럽’ 시리즈를 찾아보다가, 사람들은 유럽의 맛, 유럽의 건물, 유럽에서 들려오는 음악 소리를 사랑하지만, 사실 유럽의 분위기 그 자체를 사랑한다는 생각을 했다. 두 눈 위에 책을 얹어둔 채, 공원에 햇볕을 받으며 누워있어도 아무도 손가락질하지 않는다. 물 옆에서 사람들이 노래를 한다. 배에 힘을 주어가며 내 몸을, 내 옷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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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름에 대하여 - I [기타]
나에게, 너에게, 표류하는 모든 김 씨들에게 바칩니다.
0 이름에 대하여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김춘수 시인의 <꽃>에 나오는 첫 문장이다. 이어,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비로소 상대가 꽃이 되었다는 구절도 함께한다. 기억을 짚어보면, 나를 드러내는 거의 모든 순간에 나의 이름을 가장 먼저 활용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발표 자리이든, 초면인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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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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