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파트 공화국'이 최선은 아닐 테지요 - 우리네 공간① [미술/전시]
'폭2m집'부터 '베이스캠프'까지, 아파트를 벗어나면 보이는 공간들
건축가 승효상의 '수백당' 모형. 사진 직접 촬영 7살 터울의 늦둥이 동생이 과외 선생님도 와 계신 내 방구석에 아지트를 차려놓으면 기분이 어떨까. 붙박이장 문을 활짝 열고, 그 앞에 옹기종기 가전들을 쌓아가면서 말이다. 어렸을 적 나는 그 안에 꼼짝 않고 박혀있는 그 동생을 담당했다. 집 안에 있지만, 나만이 들어갈 수 있는 아기자기한 아지트가 필요했다
by
김서현 에디터
2024.09.04
문화소식
전시
[전시] 2024 디지털아트 컬처랩(Digital Art Culture LAB)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의 새로운 지원사업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G.MAP의 새로운 지원사업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2024년, 디지털 아티스트 및 학생,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창작활동 지원과 함께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광역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아트 컬처랩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창작지원금 지원, 전시연계 지원, 신진작가 발굴이라는 세 가지 핵심 목표
by
김소원 에디터
2024.09.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시장에 매달린 캔버스천 [미술/전시]
1960-70년대 미술사 계보에서 풍부한 색체와 캔버스의 대상성의 관계를 탐구한 샘 길리엄(Sam Gilliam, 1933-2022)의 작업을 소개하고자한다.
1960-70년대 미술사 계보에서 풍부한 색체와 캔버스의 대상성의 관계를 탐구한 샘 길리엄(Sam Gilliam, 1933-2022)의 작업을 소개하고자한다. Sam Gilliam, Double Merge, 1968 미국의 추상화가 샘 길리엄은 미술사 흐름에서 주요한 변곡점이 되던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반에 '휘장 회화(drape paint
by
전다희 에디터
2024.08.27
문화소식
전시
[전시] 2024 디자인&아트(DNA) 야외 전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개관 10주년 기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개관 10주년 기념 빛, 음악과 함께 만나는 전시 서울디자인재단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2024년 8월 29일(목)부터 9월 8일(일)까지 DDP 잔디언덕과 팔거리 등에서 야외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시민들이 야외에서 무료로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또한, DDP 개관 10
by
김소원 에디터
2024.08.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로댕을 통해 불완전의 완벽을 배우다 [미술/전시]
완벽의 미학은 때로는 덜어냄에 있음을
파리 로댕 박물관의 환한 햇살이 드는 창가에는 토르소들이 줄지어 있다. 그중에서도 <등을 굽힌 젊은 여성의 토르소>가 눈에 띄는데, 그 이유는 화려하거나 특이해서가 아니다. 이 토르소는 아주 단순해서, 그래서 아름다운 조각이다. 인체의 전신을 고려했을 때, 팔다리가 없는 토르소는 부족한 상태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근대 조각의 아버지답게 로댕은 표현에
by
김은빈 에디터
2024.08.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울은 어떻게 지내나요 [미술/전시]
세포의 관점으로 서울을 바라보다
서울에 살아가고 있는 8명의 디자이너, 서울에 대한 통찰을 담았다. 3일 동안 서울이라는 유기체를 구성하는 8명의 디자이너와 3명의 기획자들이 세포로서 서울에 대한 해석을 담아낸 전시가 열렸다. 전시 기획의 시작은 서울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질문이었다. 2024년 서울은 도약기, 성장기를 넘어서 뉴욕, 런던 파리, 도쿄와 같이 아이콘의 도시로 거듭나고
by
김은빈 에디터
2024.08.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자기와 나 [미술/전시]
분청사기의 매력을 알아보다
내 기억 속 첫 도자기는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머니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차회를 하시면서 다도를 공부하셨기 때문에 내가 기억할 때부터 우리 집의 찻장에는 찻그릇과 도자기들이 가득했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되었을 무렵, 차는 아직 써서 싫어했던 나에게 어머니가 다완에 말차와 요구르트를 섞어서 주셨다. 지금까지도 그 맛이 기억날 만큼 정말 맛있어서 차가
by
최선 에디터
2024.08.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지털로 기록하고,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전쟁' [미술/전시]
'기록'의 편린은 '기억'임을 보여주는 왈리드 라드의 <아틀라스 그룹 (The Atlas Group)>
“'예술작품은 미래에 대한 반향들(Reflexe)로 전율을 하고 있는 한에서만 가치를 갖는다’고 앙드레 브레통은 말한다. (...) 첫번째, 기술(생산력)은 어떤 일정한 예술형식을 향해 나아간다." 앞선 인용문은 발터 벤야민의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1936)』에서 발췌했다. 해당 부분은 예술이 새롭게 발전되는 기술들을 어떻게 포섭하고, 기술이 예술을
by
변의정 에디터
2024.08.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랍에서도 펼쳐지는 디지털 세상 [미술/전시]
동시대 사회 문화를 인류학적 시선으로 바라본 알 카시미의 사진전
사진을 촬영하는 순간, 정해진 프레임 안에 특정한 시간과 공간이 매끈하게 담긴다. 우리가 평소에 사진을 찍는 이유도 어떤 순간과 장소를 기억하기 위해서, 혹은 우리가 경험하는 연속된 세계 속에서 한 부분을 떼어내어 이미지로 남기고자 하는 바가 대부분일 것이다. 반면, 파라 알 카시미의 사진은 프레임과 굳어진 시공간을 넘어, 표면에 부상하는 것 아래 깊은
by
정충연 에디터
2024.08.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기안도 - 상실일까, 탈출일까 [미술/전시]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을 거부하는 목소리다. 그것이 기안84에게는 탈출이었을지 모른다.
‘나혼자산다’ 이전에 ‘패션왕’이라는 웹툰으로 먼저 기안84를 알았다. 꽤 재밌게 봤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를 잃고 연재 마감일을 어기는 날이 많아서 중도 하차했다. 그 뒤로 한동안 잊고 살던 이름을 TV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했다. 되는대로 사는 듯하면서도 자기만의 가치관이 뚜렷하고 인생 전체를 보람차게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의 전시라 더 궁
by
김상준 에디터
2024.08.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일본과 아프리카, 시대를 넘어선 합주 [전시]
일본 모리미술관 전시 <Afro-Mingei> 전시를 통해 바라본 아프리카 미술과 일본 민예의 만남
전시 포스터. 출처 : 모리미술관 홈페이지. "일본에서 처음으로 열린 아프리카 흑인 예술가의 개인전". 미술관 입구에 들어설 때부터 의문이 떠나지 않던 전시 타이틀이다. 아프리카 미술을 다룬 전시가 왜 일본 롯폰기 한복판의 모리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을까? 역사적 연관성도 희박하고, 문화적인 공통점도 찾아보기 어려운 일본에 저 멀리 아프리카의 미술품이 한데
by
김서현 에디터
2024.08.05
리뷰
전시
[Review] 영화를 보다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다양한 영화를 볼 수 있었던 시간
8월 1일부터 8월 7일까지, 일주일간 개최되는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 2024)에 참석하였다.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대안영화제이자 뉴미디어아트 영상과 전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축제이기도 하다. 2024년 올해의 주제는 ‘박제된 데이터, 떠도는 기억’이었다. 나는 8월 2일 상영된 [2024네마프] <
by
김예은 에디터
2024.08.05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