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봄날의 기억
곧 매미가 찾아와 시끄럽게 울어댈 것 같은 날씨다.뜨거운 여름날 푸르게 변한 주위를 둘러보다 문득 봄이 생각났다.차가운 기운을 이겨내고 조심스레 피어올랐던 아리따운 꽃잎들이 그리워진다.춥지도, 덥지도 않았던 그날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 지금 더위를 식혀준다.
by
손보람 에디터
2018.06.22
리뷰
공연
[Preview] 죽음이 보여주는 삶
자극적인 사건 너머 하고자 하는 말
사전 정보를 전혀 알지 못했을 때도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라는 연극의 제목은 강렬하게 다가왔다. 곱씹을수록 많은 게 생각나는 제목이다. '아직' 살아있다는 건 죽었어야 하는 것이 예상보다 오래 살아있음을 의미한다. 보통 죽기를 원하는 대상, 이미 마땅히 죽었어야 하는 대상을 보고 할 법한 말이다. 그런데 주어가 '우리'다. '우리'는 왜 자기 자신을
by
김소원 에디터
2018.06.15
리뷰
공연
[Preview] 삶 위에 던져진 모든 존재에게, 연극 ‘우리가 아직 살아있어요’
(~07.01)삶 위에 던져진 모든 존재에게, 연극 ‘우리가 아직 살아있어요’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2018년 6월 20일(수)-7월 1일(목) 대학로 나온씨어터 평일 오후 8시, 토일 오후 4시, 월 쉼 극단 떼아뜨르 봄날 2018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선정작 작 신혜연 / 연출 이수인 철학자 사르트르는 인생을 ‘B와 D 사이에 놓인 C의 연속’이라고 했다. 탄생과 죽음이란 일련의 흐름 위에 내던져진 인간은 무수히 많은 ‘선택
by
이다선 에디터
2018.06.15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공연]
우리는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동시에 하루하루 죽어가는 것이기도 하다. 내가 처음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된 것은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였다. 열살쯤 되었을 때였다. 아프게 우는 가족들의 옆에서 나는 우두커니 할머니의 사진을 바라봤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진다는 것을 잘 상상할 수 없었다. 그 후로 어른이 되어 몇 번의 장례식장에 가게 되고 누군가의 죽음
by
최은별 에디터
2018.06.15
리뷰
공연
[Preview] 연극으로서 던지는, '삶'에 대한 물음 [공연]
"가난과 불안정한 생계가 걱정인 한 가정. 엄마는 영어 학습지 판매원, 아빠는 일용직 노동자, 어리고 착한 두 딸.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발버둥치던 그들에게 마침내 '한탕'의 기회가 찾아오고 부부는 거액의 빚을 얻어 그 기회에 올인한다. 그러나 기대와 믿음은 엉뚱한 방향으로 치닫고, 감당할 수 없는 빚과 생활고를 이기지 못한 부부는 어린 두 딸과 함께 동
by
박진희 에디터
2018.06.14
리뷰
공연
[Review] 봄날 페스티벌을 즐기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제 1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리뷰
안녕, 자라섬 오랜만에 날이 화창하게 갠 날이었다. 며칠 동안 흐렸던 날씨를 보상하는 듯 파란 하늘에 미세 먼지조차 없었던 토요일에 자라섬에서 제 1회 포크 페스티벌이 열렸다. 자라섬은 모두 알고 있다시피 재즈 페스티벌의 고유명사가 된 곳이다. 그곳에서 포크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을 때 어떻게 차별화된 페스티벌을 열 것인지, 그리고 재즈처럼
by
김민아 에디터
2018.05.27
리뷰
공연
[Review] 봄날의 음악 나들이,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5월 19일,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의 첫 날은 거짓말처럼 청명한 날이었다. 며칠 간 내리던 비가 그치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에 선선한 바람이 부는, 그야말로 완벽한 날씨였다. 집을 나서는 순간, 오늘 페스티벌은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서울에서부터 3시간의 긴 여정을 거쳐 가평에 도착했다. 평소 같았으면 시작하기도 전에 이
by
박진희 에디터
2018.05.25
칼럼/에세이
칼럼
[민꽁의 소견] 세상엔 꼭 스쳐가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_ '봄날은 간다'.
봄날의 끝에서,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 2018. 04. 15 봄날의 끝에서 - 세상에는 꼭 스쳐가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주변에 조금 오래 머물러주었으면, 혹은 조금 더 오래 붙잡고 있고 싶지만 꼭 놓아주어야만 하는 것들이 있는 것이다. 붙잡고 있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예를 들자면, 안될 인연, 보금자리, 그리고 봄날과 같은 것들이다. 그런 영화가 있었다. 제목대로 봄날은
by
손민경 에디터
2018.05.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봄날은 간다' [영화]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벚꽃이 모두 졌다. 옅은 분홍빛으로 가지마다 화려하게 피어났던 꽃은 이제 없다. 꽃이 진 자리에는 옅은 초록빛 잎새가 돋아나고 있다. 어떤 가지는 봄이 끝남을 알지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여전히 벚꽃잎이 붙어있기도 하다. 벚나무는 꽃이 피어났던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을 뒤로하고 초록빛으로, 어떤 곳은 아직도 분홍빛으로 뒤섞여있다. 아련하게 가지에 붙어있는 몇 개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따뜻한 봄날, 피크닉에 어울리는 힙합 5곡 [음악]
좋은 시간에 좋은 음악이 빠질 수 없다.
날씨가 한껏 따뜻해졌다. 산은 녹색이고, 길가엔 들꽃들이 피기 시작했다. 낮엔 반팔을 입어도 될 정도로 기온이 올라갔고, 미세먼지도 주춤하기 시작했다. 망설일 것이 없다.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돗자리를 챙겨 여의나루역 3번 출구로 향한다. 캔 맥주와 간단한 주전부리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가장 아끼는 사람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그보다 행복한 순간이
by
류형록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Preview] 따뜻한 봄날,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함께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통기타와 어쿠스틱 사운드의 계절 가평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을 상징하는 단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돋보이는 단어는 아마 페스티벌일 것이다. 쌀쌀하던 초봄을 지나 여름을 앞두며 따뜻한 날씨와 싱그러운 자연이 공존하는 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5월은 다른 달들보다 다양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그중 5월과 가장 잘 어울리는 페스티벌은 포크 페스티벌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9
사람
ART in Story
[文化人]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文化人]봄의 따스함을 닮은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文化人] 1章.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존재 자체로 만물의 생동을 머금고 있다. 이름에서부터 봄의 기운을 담뿍 머금은 ‘떼아뜨르 봄날’은 지난 2006년 첫 걸음을 내딛은 단체다. 창단한지 십 여 년도 훌쩍 넘은 지금에서 ‘떼아뜨르 봄날’은 그 특유의 느낌과 작품성으로 ‘믿고 보는’ 극단이 되었다. 웃음과 울
by
이다선 에디터
2018.04.1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