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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아트리에갤러리 :: 유근선 서양화전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입니다
지난날의 기억들을 떠올릴수 있는 소재들로 추억에 잠기게하며 행복한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게도 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잠재된 감성을 깨어나게 하는 전시입니다. 아트리에갤러리 http://www.artrie.com 아트리에갤러리 유근선 서양화전 2014-10-31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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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재료의 물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한 신작에서는 이전 작업들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변화를 발견하게 되고, 묽고 흐린 색채들의 흔적은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한 층 풍부하게 만든다. 도시풍경에 겹쳐지는 감정의 풍경은 슬픈 듯 아름다운, 화려한 듯 우수에 젖은 풍경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얼굴 없는 장소들을 조금은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non-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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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앤드앤갤러리(구 킵스갤러리서울포토그래피) :: 스페인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 울프앤파이어 스페인 나우전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전시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초대한 두 작가는 스페인과 유럽을 무대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로서 이번 전시를 통하여 유럽의 현대미술 경향을 한국에 소개하며 한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스페인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앤드앤 갤러리는 11월 전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Paulo Escobar, Fireworks, Josep Dominguez의 초대전을 가지게 되었다.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전시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초대한 두 작가는 스페인과 유럽을 무대로 최근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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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도스 :: 남희승 판화전
어느 정도는 실화임.(This is true story to some extent.)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현실과 비현실의 혼동을 감행한다. 모노 드라마(Monodrama) 형식으로 삶의 실재를 반영하면서도 만화의 자유로운 화면구성과 실크스크린 기법의 과감한 생략이 보여주는 단조로운 흑백의 구성은 드라마와 같은 극적인 현실을 제시한다
예술이 보여주는 삶이라는 드라마 (갤러리 도스 김미향)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삶은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허상에 불과하다. 우리는 행복을 얻기 위해 끝없는 욕망을 추구지만 이는 결코 충족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인생의 완성체가 있다면 우리는 그 충만함 속에서 희노애락 없이 단조롭게 살아갈 지도 모른다. 이처럼 결핍은 삶의 원동력이 되고 우리의 지적유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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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신한갤러리 :: 김민규 : 현대인과 딜레마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넓히고자 한 작가의 결과물이다
전시소개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御眞)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넓히고자 한 작가의 결과물이다. 이는 작가가 전통적인 왕의 초상화인 어진에 현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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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다온 :: I'm home 2014 :: 추영애전
집만큼 행복을 주는 공간은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과 기쁨이 느껴지며, 어려움을 처했을 때 가정을 생각하면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런 가족간의 사랑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 가정의 모습을 떠올리며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갤러리 다온에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영애 작가
展 이 열릴 예정입니다. 추영애는 낡은 청바지, 색이바랜 셔츠 등 헌옷들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런 추억이 담긴 옷들은 작품 속에 녹여내 재창조됩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우리집 풍경을 마름질하고 패치워크되는 수공예적인 과정을 거쳐 회화에서는 볼 수 없는 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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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청안갤러리 :: 안윤모 : 부엉이, 돌아오다
이번 전시의 돌아오다는 의미는 과거로의 회귀를 의미한다. 자연은 과거 곧 신이었지만 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은 신적인 자연을 파괴시켜왔다. 전시를 통해 자연 자체가 절대적이고, 주술적인 성격을 갖는 대상으로 인간이 그 앞에 숭배했던 시기를 반추한다
전시서문 어떠한 작가든 작가는 자신만의 은유적인 사물을 가지고 있다. 하나의 특징적인 사물을 그리더라도 그가 함의하는 내용은 다양하고, 가변적이다. 현대의 미디어가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라면, 순수예술의 메시지 전달 방법은 그보다 관조적이고 유연하다. 이는 사회적인 메시지 전달에 있어서 대상을 더 아름답게 혹은 더 추하게 표현하되 이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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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일호 :: 뒷면의 시간전
정규 예술교육을 받지 않았으나 자신만의 창작언어를 구축해나고 있는 날 것의 창작자들이 있다
<전시소개> #시간_1정규 예술교육을 받지 않았으나 자신만의 창작언어를 구축해나고 있는 ‘날 것의 창작자들’이 있다. 그들의 창작물은 알 수 없는 암호들로 가득 차 있거나 실제와 상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 흔적을 담고 있다. 또한 누군가에게는 덜 완성된 것으로 보이는 여백도 과감하게 남겨져있다. 전시를 기획한 <로사이드>는, 창작자가 만들어내는 암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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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도올]put together_김미로展
11월 5일부터 11월 23일까지 갤러리 도올에서 put together 김미로 전시를 연다. 관람시간은 월요일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6시 30분 /일요일,공휴일에는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6시 30분까지이다.
[전시일정]2014_1105 ▶ 2014_1123 [후원] 서울문화재단_서울시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김미로_조각난 시간 #2_실크스크린, 콜라주_130.3×130.3cm_2014 조각난 시간 ● 쉴 틈 없이 바쁘고 정신 없는 생활을 이어가다 보면 여유를 갖고 주변을 둘러보거나 멋진 생각을 깊고 끊임없이 이어나가기 어려울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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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 에디터
2014.11.08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보는 :: 정기훈전
갤러리보는 수동적인 삶을 사는 시간들을 보내고 결국 본질은 잊고 있지 않을까
9 to 5는 9시부터 5시를 뜻하는, 즉 하루 평균 8시간을 노동하는 오늘날의 샐러리맨을 의미하기도 한다. 물론 전혀 지켜지지 않는 이 룰은 현대사회의 표상적 숫자에 불과한다. 하지만 치열하고 빡빡한 경쟁 구조 속에서 엄청난 자본을 축적하기에 바쁜 현대인들은 단순히 가시적으로 효용가치가 있는 결과만을 위해 사는 것 같다. 수동적인 삶을 사는 시간들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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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전시
코드SS갤러리 Code SS gallery(온라인 전시공간) :: 운명, 삶, 환상전
코드SS갤러리 Code SS gallery(온라인 전시공간) 작가 개개인의 작품 속에 우연과 삶 그리고 환상이라는 단어와 상황이사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들어보자
우리의 호불호와관계없이 우리는 환경의 지배를 받고, 그 환경으로 인해 희로애락을 느끼며 삶을 영위해 나간다. 이것은 내 자신이 의도한 일이 아닐 수도 있으며, 그 어떤누구도 이를 예견하거나 확정할 수 없다. 완전하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이 상황을 우리는 우연이라 칭하겠다. 즉 우리는 이 우연 속에서 살아가고, 꿈꾸고, 두근거린다. 우연을 빙자한 이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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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전시
라카페갤러리 :: 박노해 사진전
라카페갤러리 만년설산이 빛나는 티티카카 호수에서 불어오는 시린 바람결에 내 안의 숨은 빛이 깨어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화제의 전시 <다른 길>展 이후, 다시 만나는 박노해 『노동의 새벽』의 시인으로 80년대 권위주의 시절에 민주투사이자 저항의 상징이었던 박노해. 그는 사형을 구형 받고 무기수가 되어 7년여를 감옥에 갇혀 있었다. 민주화 이후 자유의 몸이 되고 나서는 “과거를 팔아 오늘을 살지 않겠다”며 다들 예상했던 권력과 정치의 길을 거부하고, 지난 15년간 ‘지구시대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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