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너를 죽인 날
글로써 짓는 너의 묘비
펑. 아니 팡인가? 빵빵한 풍선이 찢어지며 일순간에 공기가 폭발하는 듯한 굉음. 이 글은 쉽게 잊히지 않는 그 소리에서 시작하고 있다. 그 날 너의 시작은 어떠했을까. 나의 하루는 소설을 읽으며 시작됐다. 인간의 죄의식을 첨예하게 탐구했다고 알려진 나쓰메 소세키의 「마음」. 우울하면서 훌륭한 이야기를 보면 으레 그러하듯, 외로움을 달랜 것 같은 후련함을
by
정해영 에디터
2024.08.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담장을 넘어 발견한 ‘너’ [영화]
‘함께하는 것의 미학’을 알기 위해서.
사회에서 여러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다 보면, 인간에 대한 애정이 사라질 때가 있다. 퇴근 시간의 지하철, 점심시간의 붐비는 식당 등. 시선을 두는 곳마다 인간으로 넘쳐나는 도시에서 때로는 디스토피아 영화 속 황량한 세계를 선망하기도 한다. (물론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이렇듯 누구나 삶을 살아가며 소위 말하는 ‘인류애’가 소멸하는 경
by
양진서 에디터
2024.08.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정신 나간 사랑에게
너 아직도 아이돌 좋아해?
스탠딩 존에서 소녀들이 무 뽑히듯 뽑혀 나간다. 누구는 탈진한 듯 축 늘어진 채로, 또 다른 누구의 손에는 거대한 카메라가 들려 있다. 하지만 그녀들에게 내 시선을 오래 뺏길 순 없다. 무대 위 최애를 눈에 담기에도 모자란 시간이니까. 방금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곡이란다. 이대로 최애와 헤어지기 싫어 앵콜을 연신 외쳐 보지만 도무지 나오지 않을
by
백소현 에디터
2024.08.01
리뷰
공연
[Review] 우리 사인 너무 멀었다 - 까마귀 클럽
그렇게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었다
7월 25일 목요일, 저녁, 혜화에 도착했다. 날은 가열을 마친 찜솥처럼 습하고 무덥다. 축축하게 살갗 속으로 밀접해 오는 여름, 변화무쌍하다. 오전만 해도 전혀 비 내리지 않을 것처럼 도도하고 가열차게 밝던 하늘은 느닷없이 소나기를 부리던 것이다. 아니 글쎄 점심 무렵에는 우박이 쏟아졌다고도 하더라. 물론 그의 말을 믿진 않았지만. 비가 오면 도시는 더
by
서상덕 에디터
2024.07.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직도 담장 너머에는 사람이 있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 리뷰
** 존 오브 인터레스트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는 곳곳에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를 추모하는 메모리얼이 있다. 도시 한복판에는 2700개가 넘는 비석이 펼쳐진 추모공원도 있다. 처음 출장으로 갔을 때는 먹먹해진 마음으로 그 앞에 한참을 머물렀으나 일상이 지나갈수록 추모공원은 그저 하나의 큰 건물에 불과하게 됐다. 매번 그 앞을 지
by
조수빈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볼 게 너무 많았다, 눈 돌아가는 파리 올림픽 개막식 [문화 전반]
기상천외 했지만 완벽하지는 않았던 축제의 시작
파리 올림픽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새벽, 드디어 전 세계인들의 축제 2024 파리 올림픽이 막을 올렸다. 언제나 그랬듯이 제일 많은 기대를 모았던 개막식에 모든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 시작 전부터 센강 수질 문제와 친환경 숙소 등으로 말이 많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술의 도시, 장인의 도시 파리이기에 내심 기대를 품고 중계를 틀었다. 기상
by
김민정 에디터
2024.07.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너에게 나에 대해 물었습니다
나를 깊이 보아온 벗 3명에게 나에 관해 물었다. 당신의 시각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또 당신에게 어떤 사람인지.
올해 2월 관람한 전시에서 본 알렉스 마졸리의 <루이비통 컬렉션>. 선명한 색감이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다. 사진 직접 촬영. 들어가며 이따금씩 내가 머문 족적을 바꿔보고 싶을 때,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을 때. 심지어는 아트인사이트의 에디터를 지원할 때도 자기소개서를 썼다. 물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었지만, 어딘가
by
김서현 에디터
2024.07.2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너츠
여긴 네가 만든 세상이야
너츠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7.25
리뷰
공연
[Review]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뱀파이어, 먹이와의 사랑 – 카르밀라
새로운 지도를 펼친 그들은 어디로 나아갈까
“Her eyes large, dark, and lustrous; her hair was quite wonderful, …and in colour a rich very dark brown, with something of gold.” 그녀의 눈은 크고, 어둡고, 윤기가 흘렀다. 그녀의 머리는 꽤 아름다웠는데… 아주 짙은 갈색에 금빛이 도는 색이었다. 소설
by
정은지 에디터
2024.07.24
문화소식
공연
[공연] 너츠
여긴 네가 만든 세상이야
여긴 네가 만든 세상이야 피오와 함께 돌아온 연극 너츠 극단 소년이 처음으로 도전한 미스터리 연극 '너츠'는 지난 1월 워크샵 공연을 선보인 후, 전석 매진으로 막을 내렸다. 이후 7개월 만에 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돌아와 기대를 모은다. 연극 '너츠'는 미국 북부 조그만 펍에 일어난 살인 사건에 급파된 FBI 요원 '새미'와 분석가 '레온'의 등장으
by
박형주 에디터
2024.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술에도 해피 아워가 존재할까? [영화]
나와 너의 수평계를 찾는 하마구치 류스케의〈해피 아워〉
* 본문에는 하마구치 류스케의 영화 〈해피 아워(2015)〉의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술에도 해피 아워가 존재할까? 해피 아워(Happy Hour)란 음식점이나 술집에서 맥주, 와인, 칵테일 등 주류를 할인하는 시간대이다. 보통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는 시간대에 떨이처럼 판매하는 것이다. 왠지 모르게 이득을 본 기분으로 남들과 다른 본인만의 시간을
by
변의정 에디터
2024.07.21
리뷰
PRESS
[PRESS] 4월은 너의 거짓말 - 발버둥 치는 사람들을 위해
벚꽃 아래 찬란했던 청춘의 기억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 프레스콜이 7월 4일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진행됐다. 배우 윤소호, 김희재, 이봄소리, 케이, 정지소, 김진욱, 조환지, 박시인, 황우림 등이 참석했다. 뮤지컬 <4월은 너의 거짓말>은 일본 만화가 아라카와 나오시의 작품으로, 일본 최대 출판사 고단샤의 ‘월간 소년 매거진’에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재된 만화
by
주영지 에디터
2024.07.21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