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워지는 이름들에 대하여 [사람]
우리는 다른 것들에 집중하느라 중요한 본질을 놓칠 때가 있었다
이번 주, 가장 뜨거웠던 이슈는 아마도 '투스카니 의인' 이야기일 것이다. 투스카니 의인은 며칠 동안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세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투스카니 의인? 그 독특한 이름에 이끌려 필자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것을 클릭해보았다. 과연 각박한 요즘 세상에서 듣기 힘든 가슴 따뜻한 이야기였다. 투스카니 의인, 벨로
by
이영진 에디터
2018.05.19
리뷰
공연
[Preview] 언제나 그리운 그 이름, 김광석을 노래하다 [공연]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김광석과 그의 음악 이야기
‘김광석’이라는 이름 세 글자는 아주 큰 의미와 울림을 갖고 있다. 통기타를 치며 담백하게 부르는 그의 자작곡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아직도 장르를 불문하고 언더그라운드 아티스트들에게 그 시절 김광석의 노래들이 영감이 된다는 점에서 그의 음악성을 엿볼 수 있고, 생전 그를 알았던 사람들이 아직도 김광석을 그리워하
by
류형록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서 큐레이터 기획 03 < 무엇이든 쓰게 된다 > [도서]
무엇이든 쓰게 된다 중간고사가 한창이다. 이 시기에는 많은 대학생은 눈치가 보여서 문화생활도, 제대로 된 꽃놀이도 즐기지 못한다. 마음은 꽃밭에 가 있지만, 몸은 도서관에서 썩어간다. 아름다운 그대여, 하지만 걱정하지 말라. 그런 그대를 위해 준비한 책이 여기 있다. 물론…. 지금은 제목만 보고 가기를 바란다. 그렇게 되지 않았기에 이미 들어와서 이 글을
by
신승욱 에디터
2018.04.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음악]
아이유의 '이름에게'와 세월호, 그리고 애도
아마 336번 정도 될 것이다, 내가 그 주에만 아이유의 노래, ‘이름에게’를 들은 횟수는. 집에서 나와 이어폰을 귀에 꽂고, 기계처럼 무엇에 이끌리듯 이 곡을 재생하고, 걸어서 역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고 버스로 환승하고 다시 걸어 내려가 회사로 향하는 길 내내 귀에는 ‘이름에게’가 울리고 있었다. 당시 왕복 약 4시간이 걸렸다. ‘이름에게’ 재생 시간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17
리뷰
공연
[Review] 춘향, 너의 이름을 생각했을 때[공연]
우리가 알고 있던 춘향이라 하면, 단아하게 머리를 땋고 그네를 타며 한복 치마의 빛깔을 곱게 자랑하는 고운 처자일 것이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몽룡. 이 둘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가 연극 춘향으로 재탄생했다. 춘향이라는 연극 제목 앞에 또 다른 중요한 부제가 붙는다. 바로 멜랑꼴리 버라이어티쇼라는 것이다. 멜랑콜리는 이유
by
강인경 에디터
2018.04.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에 대한 단상 [영화]
짐승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기억을 남긴다
노란 나뭇잎 흘러 내리고 언덕 너머로 지나쳐 버린 너는 흐린 머릿속 헤집어 놓은 파란 손 끝 기억에 남아 제비꽃 떨어지던 날엔 투명하게 빛나 우 아 실리카겔의 <기억>. 초반의 아르페지오, 느린 베이스 선율, 공간감 가득히 울리는 기타 톤 위로 담담하게 올려진 보컬을 듣고 있으면, 기억 그 자체를 노래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각자 너무나 달라서 형상화 할
by
임예림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레이디 버드 : 엄마 부정하기 [영화]
이름 부정하기 = 엄마 부정하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My name is Lady-Bird!” 엄마와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 길, 자신을 크리스틴이라 부르는 엄마에게 레이디 버드는 당당하게 소리친다. 뮤지컬 단원 모집에서도 이 이름을 쓰고, 친구에게도 알려준다. 그리고 나에게는 그 말이 이렇게 들렸다. “나는 크리스틴이 아니야!” 이름을 직접 짓는다는 의미 오는 4월 4일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이름에 대하여 - I [기타]
나에게, 너에게, 표류하는 모든 김 씨들에게 바칩니다.
0 이름에 대하여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김춘수 시인의 <꽃>에 나오는 첫 문장이다. 이어,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비로소 상대가 꽃이 되었다는 구절도 함께한다. 기억을 짚어보면, 나를 드러내는 거의 모든 순간에 나의 이름을 가장 먼저 활용한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발표 자리이든, 초면인 두 사람
by
김예린 에디터
2018.03.24
리뷰
공연
[Preview] 친절이란 이름의 폭력, 전화벨이 울린다
“아가씨, 내꺼 어떨 것 같아?” 콜센터 알바 1주일차, 친구는 어떤 아저씨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더랬다. 모르는 척 다른 말로 응대를 하다가 점점 심해지는 수위에 전화를 끊었지만 한껏 기대감을 품은 목소리는 너무도 끈적거렸고, 전화를 끊은 후에도 귓가에 착 달라붙어 친구를 괴롭혔더랬다. “사랑합니다 고객님.” 하지만 그 목소리가 가시기도 전에 친구는 다른
by
권희정 에디터
2018.03.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참깨와 솜사탕, 그 이름만큼 달콤한 노래들 [음악]
노래를 듣고 있는데 단 맛이 느껴진다면 어떨까? 참깨와 솜사탕의 감각은 그 이름 그 자체이다.
필자는 인디 음악을 좋아하지만 따로 콘서트에 가서 즐길 정도로 인디 애호가는 아니다. 그러다 우연히 친구와 '참깨와 솜사탕'이라는 그룹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 때 당시만 해도 그 그룹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러 갔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노래들이 예뻐서 그 뒤로 자주 듣게 되었다.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이
by
송지혜 에디터
2018.03.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자꾸 멀어지는 이름, 아버지 [문화 전반]
남보다 더 멀어진 아버지, 오늘은 용기를 내어 당신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나는 무뚝뚝한 막내딸이다. 막내딸들은 대부분 애교가 많다는 사람들의 편견을 몽땅 깨트린다. 하루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바로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구들보다 매일 만나는 부모님이 나를 더 모를 만큼 내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말하지 않는다. 이런 무뚝뚝함은 특히 아버지에게 상처가 되어 돌아간다. 어색한 마음에 예쁘게 돌려 말하지
by
김하늘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딸이 되어간다는 것.... '마더' [드라마]
방영중에 있는 드라마 ‘마더’는 배우들의 애절하고 슬픈 연기와 감동적인 스토리의 전개로 매회 시청자들 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마더'는 학대받는 아이를 데려와 그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아이를 버린 엄마, 자신의 친자식보다 더 자식같이 여기며 아낌없는 사랑을 준 엄마, 버려진 아이를 본 순간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그 아이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엄마 등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마더들은 보통의 엄마와는 조금 다른 형태인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Prologue. 엄마. 이름만 불러도 뭉클한 마음이 먼저 앞서는 이름이다. 늘 곁에서 언제 어디서든 나를 지켜주고 안아주며, 사랑해주는 엄마는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한 존재이다. 엄마라는 세상을 가장 먼저 만나 함께하며, 나를 따뜻하게 품어준 사람... 엄마의 존재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세상을 살아갈 힘과 용기를 준다. 엄마도 처음부터 엄마가 아니라는 것,
by
차소정 에디터
2018.03.04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