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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pinion]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영화]
사랑에 대해 깨달아 가는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사랑에 대해 깨달아 가는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Netflix 단편 하이틴 드라마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2018> 자신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길 때에 면 특이하게 편지에다가 전하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써 내려가며 마음 정리를 하는 주인공 라라 진(라나 콘도어)이 있다. 자신의 언니인 마고 코비(자넬
by
이정민 에디터
2018.11.23
작품기고
The Artist
[영화, 고양이, 일상들] 영화 '지랄발광 17세' (The Edge of Seventeen)
공감되는 17세 소녀의 성장스토리
잘생긴 외모에 공부까지 잘하는 인기남 친오빠, 존재만으로도 재수 없는 친오빠와 사랑에 빠진 하나뿐인 친구, 내 이야기에 관심조차 없는 선생님등 17세 소녀 네이딘은 마치 내편은 이 세상에 없는 것처럼 느끼며 이번 생은 망했다며 좌절한다. 그러나 같은 수업을 듣는 어원과 친해지고 오빠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자기안의 틀을 깨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된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하이틴 영화가 전하는 의미 [시각 예술]
한때 하이틴 영화를 섭렵했었던 적이 있다. 재미있을 것 같은 모든 하이틴 영화들을 보다 보면, 결국 모든 스토리의 흐름은 비슷하게 귀결된다. 평범하다고 하지만 결국은 특별한 주인공이 등장하고, 한 남자를 만나고, 갈등이 발생하지만 마지막엔 극복하고 해피엔딩. 하이틴 영화들은 유년기에나 읽던 동화 속 이야기의 무대를 고등학교로 옮긴 것에 불과하다. 그렇지만
by
이영은 에디터
2015.08.01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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