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유럽의 전통으로 한국의 전통을 연주하다_두 번째 달의 '판소리 춘향가'
무엇보다도, 조금씩 따듯해지는 공기와 아직은 쌀쌀한 바람이 감도는 날씨에 알맞은 온도의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판소리 춘향가’에도 이들의 온도가 고스란히 남아있을까, 아니면 어떤 다른 온도를 느낄 수 있을까.
두 번째 달의 ‘판소리 춘향가’ 두 이름이 주는 느낌은 꽤나 기묘했다. 판소리라고 하면, 춘향가라고 하면 으레 전통한복을 입은 나이가 지긋한 소리꾼의 창, 아니리, 발림이 눈앞에 펼쳐져야 하는데 두 번째 달이라는 이름에서는 꽤나 부드럽고 젊은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 두 가지가 한 데 있는 모습이 잘 그려지지가 않았다. 에스닉 퓨전밴드 ‘두 번째 달
by
반채은 에디터
2018.03.11
리뷰
공연
[Preview] 전 세계 클래식의 핫 트렌드,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 연주를 기다리며.
[Preview] 전 세계 클래식의 핫 트렌드,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 연주를 기다리며. "잘 모르는 것을 배우러 가다."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클래식 공연인 '클래식나우! :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입니다. 금호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 '클래식 나우!'는 세계 클래식계에 가장 핫판 아티스트를 선보입니다. '클래식 나우!'의 첫 주인공은 현재 가장
by
고혜원 에디터
2018.03.09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라 메르 에 릴 제12회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2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08
리뷰
공연
[Preview] 아샤 파테예바, 매혹적인 색소폰의 세계를 열다.
색소폰 클래식의 매력을 기대하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아샤 파테예바(28)는 오는 15일 금호아트홀에서 '클래식 나우!'시리즈의 하나로 관객과 만난다. 클래식,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사실 문화 초대를 받고 조금 망설였다. 예전에 잠깐 클래식의 매력에 빠졌을 때는 오페라 콘서트나 오케스트라 연주를 몇 번 보러 가기도 했고, 한때는 쇼팽의 피아노 연주곡에 빠진 적도 있었다. 하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06
리뷰
공연
[Preview] 아샤 파테예바 클래식 색소폰 연주회
색소폰은 고독한 중년 남자만이 연주하는 악기도 아니요 재즈와 대중음악에만 특화된 악기도 아니라는 것. 여기에 색소폰의 태생이 '클래식'이라는 다소 놀라운(?) 사실이 더해지면, 아무것도 단정 지어 말할 수 없음이 분명해진다. 때마침 색소폰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 소식이 들려와 반갑다.
엄마는 유별난 색소폰 애호가이다. 언제였더라? 엄마가 번쩍번쩍 빛나는 색소폰을 사들고 집에 오셨던 날은. 그때에는 엄마의 악기 편력(!)이 또다시 시작되었구나, 생각했다. 한때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우쿨렐레를 차례차례 배우셨지만 결코 꾸준한 취미로 발전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엄마는 색소폰 동아리에 가입하시더니 하루에 3-4시간 이상
by
강사랑 에디터
2018.03.06
문화초대
[Vol.308] 라 메르 에 릴 제12회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2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문화초대 일자> 라 메르 에 릴 제12회 정기연주회 2018.03.24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06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다운 선율의 매력에 빠지다,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김계희 바이올린 독주회'
꾸준히 자신의 실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최상의 선율로 관객에게 선사하려는 그녀의 모습에서 아우라가 넘쳐보였다.
이제껏 오케스트라 형태의 공연은 익히 봐왔지만, 바이올린 독주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사실 클래식 공연을 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아 클래식에 대해서는 무지한 편이다. 그래서 공연하기도 전에 내가 잘 몰입을 할 수 있을까하고 걱정이 많이 앞섰다. 그런데 바이올린 독주회라고 하니, 꼭 관람해보고 싶었다. 피아노는 학교에서도 익숙한 악기로 손꼽히지만 바이올린은 보
by
김정하 에디터
2018.03.03
리뷰
공연
[Review] 라이징 스타다운 연주, 라이징스타 김계희 Violin
[Review] 라이징 스타다운 연주 라이징스타 김계희 Viloin 바이올린은 물처럼 흐르는 오선지에서 음률이 쏟아지는 상상을 하게 만든다. 사실 현장에서 소리를 내는 모든 악기가 그렇지만, 바이올린은 유독 부드럽게 쏟아지는 물살과 같은 음을 낸다. 그 소리에 귀를 맡기고 있으면 그 물결은 금방 심장에 녹아 들어, 두근두근 하게도 애는듯하게 만들기도 한다
by
손진주 에디터
2018.03.01
리뷰
공연
[Review]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2018 [공연]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Gonjiam Flute Festival 2018 ’FLUTE OLYMPUS’ -Olympic Edition 지난 2월 21일 예술의 전당에서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을 보았다. 플룻이 메인인 공연이라 기대도 많이 되고 설레였다. 아는 악기는 많지 않아도 플룻의 고운 음색은 어릴 때 부터 좋아했기 때문이다. 오케
by
최지은 에디터
2018.03.01
리뷰
공연
[Review]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공연]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을 관람하기 위해 예술의전당에 다녀왔다. 오케스트라의 정식 공연을 보는 것은 거의 처음이라 기대를 하고 공연장에 들어섰다. 플루트 페스티벌이다 보니 오케스트라단원들의 연주를 끌고 가는 플루트 선율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였다. 오케스트라 공연의 묘미는 모든 소리가 합쳐져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곡을 감상하게 되지만 각각의 악기 소리를
by
최은별 에디터
2018.02.27
문화소식
공연
(03.24) 라 메르 에 릴 제12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2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기획 노트>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시 등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외교원장)이 오는 3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작하는 ‘청춘’에게 [문학]
유난히 매서워서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이번 겨울도 점점 지나가고, 어느새 며칠 뒤면 3월이다. 3월로 말할 것 같으면 역시 입학식, 새 학기의 시작이 떠오른다. 내가 다니는 학교에도 졸업식 플랜카드가 붙었던 곳에 입학을 축하하는 플랜카드가 나부끼고 있다. 졸업을 앞둔 처지에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역시 내가 입학하던 때가 떠오른다. 처음으로 받은 학교
by
차연주 에디터
2018.02.24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