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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5/9)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전시, KF갤러리]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도미니카공화국 카르나발 축제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 <시놉시스> 4월 24일부터 5월 9일까지 주한도미니카공화국대사관은 도미니카공화국의 특징적인 문화인 카르나발 축제를 소개하는 사진전 “우리 조국, 우리의 국민, 우리의 카르나발 축제”를 KF 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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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운 에디터
2015.04.23
문화소식
전시
(~06.14) 공간설치 프로젝트Ⅰ: 성북길 [다원예술, 프로젝트 갤러리 정미소]
아트스페이스 정미소와 성북동의 지역네트워크 프로그램일환으로, 전시장 밖의 지역성과 예술의 순환성을 실험해 보고자 하는 공간설치 프로젝트Ⅰ: 성북길이 성북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공간설치 프로젝트Ⅰ: 성북길 전시장 밖으로 나온 예술,우리가 예술이 되고 예술이 우리가 되는 프로젝트! 공간설치 프로젝트Ⅰ: 성북길 <전시소개> 공공장소 중 특정장소를 선정하여 설치하는 공간설치 프로젝트는 시작을 성북길로 상정하였다. 대학로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정미소와 인접지역인 성북동까지의 지역네트워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시장 밖의 지역성과 예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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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4.23
문화소식
공연
(~06.07) 최고의 사치-윤정원展 [다원예술, 갤러리스케이프]
세상의 소소한 존재들을 바로크적 화려함으로 재발견하다!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 윤정원의 전시, 최고의 사치_La stravaganza
최고의 사치 윤정원 설치, 회화展 일상의 가장 화려한 변신!가장 보통의 존재에서 발견한 가능성과 상상력자유롭게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들의 전시장 <행사소개> 돌고래 두 마리, 2014-2015, 캔버스에 아크릴, 194x258cm 윤정원은 그만의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여, 예술의 특정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설치, 회화, 사진, 의상, 조명, 가구,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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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4.23
문화소식
공연
(~5.17) 소묘 素描 [다원예술, 갤러리소소]
전시제목 < 소묘 >는 단어 그대로 ‘素描’이다. < 소묘 >는 참여 작가 김인겸, 김혜련, 박기원, 정승운이 선택한 제목으로, 드로잉의 통상적 의미를 넘어 그리기(drawing)의 기본에 대한 탐구를 내포하고 있다. 네 명의 작가는 각기 다른 배경, 세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과 테크닉을 구사한다. 그러나 이들은 ‘공간’을 구성적 도구나 작업의 플랫폼 혹은 은유적 개념으로 사용하여 드로잉의 전통적인 개념을 뒤집고 심미적 가능성을 확장시키는 접근 방식을 공유한다.
소묘 素描 김인겸_스페이스리스 Space-Less_종이에 잉크_79×109cm_2015 소묘 素描 일자 : 2015.4.4 ~ 2015.5.17 시간 : 11:00am~0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소소 티켓가격: 1,000원 주최 : 갤러리 소소 문의 : 031. 949. 815 관련 홈페이지(갤러리 소소) <상세정보> 전시제목 <소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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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19
문화소식
전시
(~05.17)타냐슐츠_핍앤팝 : 꿈속으로의 여행[전시,신세계갤러리]
주로 협업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핍앤팝의 설치 작품들은 대부분 시간이 흐르면 해체되고 마는 일시적인 프로젝트들이지만 치밀하게 계산된 정교함을 통해 유토피아적 상상력, 삶의 풍요로움, 덧없는 기쁨의 감정 등을 담습니다. 문화와 예술,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묘사된 낙원의 모습과 소원 성취라는 테마에서 영감을 얻어온 작가는 설탕과 피규어 오브제들을 이용한 유쾌한 창작의 과정을 통해 일상의 사물들을 지극히 환상적인 세계의 것들로 둔갑시킵니다.
타냐슐츠_핍앤팝 : 꿈속으로의 여행 타냐슐츠_핍앤팝 : 꿈속으로의 여행 일자 : 2015.04.01(수) ~ 2015.05.17(일) 시간 : 월 ~ 목 10:30 ~ 20:00/ 금 ~ 일 10:30 ~ 20:30 장소 : 신세계갤러리 본점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신세계갤러리 문의 : 02-310-1924 관련홈페이지(신세계갤러리) <상세정보> P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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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4.18
문화소식
전시
(~5.6) 조원강 개인전 [회화, 갤러리아쉬]
태어 날 때부터 모체(母體)와 이어져 있는 것은 생명 출발의 시작점이자,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생명의 공통점이다.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고, 생각과 감정까지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 그것은 결박의 끈이 아닌 결속을 의미하는 살아 숨 쉬는 관계의 사슬을 뜻한다. 세상의 숨을 들이켜는 순간 끈은 잘려나가지만, 단 몇 달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과 마음으로 연결된 끈이 더욱 굵고 단단해지기 때문이다.
조원강 개인전 조원강 개인전 일자 : 2015.4.10-5.6 시간 : am11:00-pm6:00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아쉬 주최 : 갤러리아쉬 문의 : 02. 596. 6659 관련 홈페이지(갤러리아쉬) <상세정보> 사람의 끈(leash) 태어 날 때부터 모체(母體)와 이어져 있는 것은 생명 출발의 시작점이자,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생명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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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18
문화소식
공연
(~5.23)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다원예술, 두산갤러리]
두산갤러리 서울은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Using the Eye in Order to See》을 2015년 4월 15일부터 5월 23일까지 개최한다. ‘두산인문극장2015: 예외’*의 기획전시인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쉽게 드러나지 않는 개개인의 숨겨진 모습에 주목한다. 한 개인으로서 우리는 여러 관계 속에서 그에 맞는 모습으로 타인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타인들의 눈에 비친 나는 사회적 규범이나 상황에 의해 드러나는 지극히 일부분에 불과할 뿐이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그것과는 다른 모습을 하게 된다.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일 일자 : 2015.4.15 ~ 2015.5.23 (월요일 휴관) 시간 : 화-금 10:30 am~8 pm / 주말 및 공휴일 10:30 am~7 pm 장소 : 두산갤러리 주최 : 두산갤러리 문의 : 02.708.5050 관련 홈페이지(두산갤러리) <상세정보> 두산갤러리 서울은 《보기 위해 눈을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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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17
문화소식
전시
(~4.28) 영원과 하루 [회화, 갤러리 그림손]
모호함과 혼돈, 형식과 의미가 과잉된 시대에 염증을 느낄 때 우리가 눈을 돌리는 것은 원형에 대한 갈망이다.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것 자체, 사랑 혹은 고독의 시원, 시기와 질투의 본연에 대해 투명하게 알고 싶어 하는 것이다. 변화무쌍하고 아우성의 현실에서, 온통 새롭다 못해 새로움이 지겨움이 된 현대예술에서 원형의 욕망은 영원성과 맞닿고 이는 작가가 현실을 바라보는 하나의 미적 신념이 된다.
영원과 하루 영원과 하루 일자 : 2015.4.15 - 4.28 시간 : 10:30am~06:30pm / 일요일_12:00pm~06:30pm 장소 : 갤러리 그림손 주최 : 갤러리 그림손 문의 : 02-733-1045 관련 홈페이지(갤러리 그림손) <상세정보> 테오도로스 앙겔로플로스의 영화제목처럼 <영원과 하루>는 고요와 적막의 풍경 혹은 인물화다. 고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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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17
문화소식
전시
(~06.07)윤정원 : 최고의 사치[전시,갤러리스케이프]
이번 개인전 ‘최고의 사치_La Stravaganza’는 자유분방하게 플라스틱 오브제, 각종 기성품, 등 여러 재료들을 콜라주해 온 작가의 신작 전시로, 세상의 소소한 존재들을 바로크적 화려함으로 재발견해 낸다. 전시명인 ‘라 스트라바간자(La Stravaganza)는 이탈리어 말로, 사치스러운, 호화스런, 화려한 등의 의미를 갖는다. 작가는 일상의 어떤 소소하고 하찮은 사물일지라도 이에 담긴 개별적 우주의 화려함을 발견해 낸다. 그가 하찮음으로부터 발견한 세상의 우주는 각각의 존재들에 내재된 상상력의 힘, 그 무한한 가능성과 관계된다
윤정원 : 최고의 사치 윤정원 : 최고의 사치 일자 : 2015.04.24(금)~ 2015.06.07(일) 시간 : 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토요일 ~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월요일 휴무) 장소 : 갤러리 스케이프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 02-747-4675 관련홈페이지(갤러리스케이프)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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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4.15
문화소식
전시
(~4.16)박현진 개인전 "어떤 시선" [시각예술,갤러리맺음]
박현진 작가의 노트 중.. 나의 작업 활동은 내적 트라우마의 발현으로 시작되었다. 이 사적인 트라우마가 작품 활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같은 개인의 이야기가 시각예술로 표현되는 과정이 타인의 정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박현진 개인전 <어떤 시선> 성북예술창작센터 갤러리_맺음 2015. 04. 05 ~ 04. 16 10:00~18:00 문의 02)943-9300 작가노트 1 나의 작업 활동은 내적 트라우마의 발현으로 시작되었다. 이 사적인 트라우마가 작품 활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 같은 개인의 이야기가 시각예술로 표현되는 과정이 타인의 정서에도 영향을 미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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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에디터
2015.04.15
문화소식
전시
(~04.29) 비추는 것, 보이는 것 [전시, 갤러리토스트]
오는 4월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갤러리 토스트에서 정호전의 개인전 '비추는 것, 보이는 것' 전시가 열린다. 작가는 물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양한 도예작품들로 구현해낸다. 본 전시에서는 무한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세계를 엿 볼 수 있을 것이다.
비추는 것, 보이는 것 - 정호정 도예전 - 물은 고정된 형태 없이 여러 가지 형태로 변화할 수 있어, 여러 곳에서 다양한 모습과 색을 취하고 있다. 작가에게 있어 물이란 마음의 평화를 주는 존재이며, 영감의 원천이다. 물의 맑고 순수함과 역동적인 움직임은 여러 가지 감정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경직된 내면은 이완되고 정화되어 새로운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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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 에디터
2015.04.14
문화소식
전시
(~04.28) 꿈꾸는 고물상 [전시, 롯데갤러리]
오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롯데갤러리 청량리점에서 추억의 고물상을 소재로 한 리사이클링 전시 "꿈꾸는 고물상-버려진 물건, 잊혀진 옛날 이야기"가 열린다. 회화, 조각, 설치, 피규어 등 총 100여점이 전시 될 예정이며, 다양항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꿈꾸는 고물상 - 버려진 물건, 잊혀진 옛날 이야기전 - "꿈꾸는 고물상"은 버려진 물건을 통해 잊혀진 일상과 우리네 옛날 이야기를 전한다. 버려진 물건을 따라 옛 기억을 들추는 리사이클링 작품을 통해, 쓸모 없는 물건이 추억 가치로 되살아나는 리사이클링 창작을 고민하고, 이것이 환경보호와도 맞닿아 있음을 알린다. 우연히 들어간 동네 고물상 곳곳에서 마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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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주 에디터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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