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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SeMA 미디어아트 소장품 플러스 SeMA Media Art Collection+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과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은 협력하여 2014년 9월 17일(수)부터 10월 5일(일)까지 충무아트홀 갤러리에서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해 초 양 기관이 미술문화교류 업무협약(MOU)을 맺고 그 일환으로 상반기 중구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사랑방 ACT, 서울시립미술관의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에 이어 추진되었다.
전시기간 2014-09-17 ~ 2014-10-05 전시장소 충무아트홀 전시시간 화~금 12:00~20:00 / 토~월 11:00~19:00 부대행사 개막식 2014.9.17 오후 5시 부문/작품수 미디어아트 / 8점 참여작가 강소영릴릴, 고영택, 이재이, 이종석, 정광화, 브루스 나우먼(Bruce Nauman), 틸 노박(Till Nowak) 도슨트 시간
by
강유경 에디터
2014.09.11
문화소식
전시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
서울시립미술관의 전시회, 한국영상자료원의 영화가 함께하는 서울시립미술관의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아시아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예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소개 <미디어시티서울>은 서울시립미술관이 주최하는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입니다. 미디어 도시 서울의 특성을 반영하고 서울시립미술관에 정체성을 부여하는 이 행사는 2000년 ‘미디어_시티 서울’이라는 명칭으로 개막하여 2년마다 열려왔습니다. 그 동안 민간위탁사업으로 운영되었던 본 행사는 2013년부터 미술관 직영사업으로 전환하
by
권혁우 에디터
2014.09.06
문화소식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 서울 2014 :: 귀신, 간첩, 할머니
서울시립미술관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 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 서울시립미술관이 주최하는 미디어 아트 중심의 국제 비엔날레이다.
이번 <미디어시티서울> 2014는 ‘아시아’를 화두로 삼고 있다. 아시아는 강렬한 식민과 냉전의 경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급변을 공유해 왔지만, 이를 본격적인 전시의 주제로 삼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이번 전시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귀신은 아시아의 잊혀진 역사와 전통을, 간
by
조호정 에디터
2014.09.05
문화소식
전시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이번 [미디어시티서울] 2014는 ‘아시아’를 화두로 삼고 있다. 아시아는 강렬한 식민과 냉전의 경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급변을 공유해 왔지만, 이를 본격적인 전시의 주제로 삼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이번 전시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미디어시티서울 2014는 ‘아시아’를 화두로 삼고 있다. 아시아는 강렬한 식민과 냉전의 경험, 급속한 경제성장과 사회적 급변을 공유해 왔지만, 이를 본격적인 전시의 주제로 삼는 경우는 흔치 않았다. 이번 전시는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키워드를 통해, 현대 아시아를 차분히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귀신은 아시아의 잊혀진 역사와 전통을, 간첩은
by
하재용 에디터
20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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