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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2.13) THE HOME : CHRISTMAS [연극, 포스트 극장]
궁금했던 아티스트의 일상, 그리고 이상과 현실.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
THE HOME : CHRISTMAS 궁금했던 아티스트의 일상, 그리고 이상과 현실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 "활동 초기엔 무대와 카메라 공포증이 있어 평소 제 기량의 반도 못 보여주고 내려오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어요. 그래서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작업실 그대로를 무대 위에 옮겨 놓으면 어떨까 생각했죠. 그게 THE HOME의 시작입니다." <시놉시스> 여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19
문화소식
공연
(~2/14) 이지형 'THE HOME' [연극,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연극 < 이지형 'THE HOME' > /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 2015년 1월 16일~2015년 2월 14일까지 공연
사소한 이야기, 소소한 음악이 흐르는 우리의 방 <이지형 'THE HOME'> 일상의 작은 순간까지도 음악이 되어 흐르는 지형의 작은 집 <이지형 'THE HOME'> 2015년 1월 16일~2015년 2월 14일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이지형 등 출연 INFORMATION -기본가- 일반석 균일 40,000원 시야장애석 균일 30,000원 -공연시간안내-
by
서지예 에디터
2015.02.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지형의 음악극 The Home [공연예술]
THE HOME은 10년 넘게 데뷔 준비만 하는 서른여덟살 뮤지션 지형과 그의 음악 동료 민석, 영조, 근호가 작업실에 모여 벌어지는 하룻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입니다. -이지형
이지형의 음악극, 더 홈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편의점 봉투를 든 '지형'이 작업실인 무대에 등장한다. 짐을 정리하고, 외투를 벗고, 가습기를 틀고, 커피를 내리고, 전화를 받는다. 그렇게 아주 일상적인 모습으로 더 홈은 시작된다. 지형은 록 밴드 글로발의 해체 이후 13년째 솔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 작업실에 오는 지형의 동료는 세 명이
by
장미 에디터
2015.02.03
문화소식
공연
(~02.15)이지형 ‘THE HOME : CURTAIN CALL’[콘서트,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이번 'THE HOME'은 기존의 공연과는 다르게 6인조 편성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2009년, 음악극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시절, 음악, 기획, 연출, 극본, 게스트 섭외에 이르기까지 힘들게 기획하고 진행한 결과 지금까지 총 43회, 3천 5백여명 이상의 관객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그리고 2015년, 'THE HOME'이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이번 'THE HOME'은 기존의 공연과는 다르게 6인조 편성의 콘서
by
김현종 에디터
2015.01.27
문화소식
전시
(~01.31) Home Sweet Home [회화,청화랑갤러리]
작거나 낡은 헌 옷들을 모아 자신의 공간을 표현하는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추영애 작가는 낡은 옷들을 통해 물질의 시간성을 표현하면서도 개인의 익숙함을 살려내는 방식으로 따뜻한 집을 표현하고 있다.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집과 같은 휴식의 공간을 보여주고자 하는 작품을 청화랑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명 : Home Sweet Home
by
홍승재 에디터
2015.01.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즐거운 나의 집, Home, Where the heart is[시각예술]
아르코미술관 기획전시 [즐거운 나의 집 Where The Heart Is]2014.12.12~2015.02.15
"우리 삶에는 유년시절을 보냈던 기억의 집, 현재 살고 있는 집, 살아보고 싶은 꿈속의 집이 있다. 이 세 가지가 하나 된 집에 사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참 행복한 사람이다." -정기용, 2005 * 14.12.21 Home, Where I am 나는 이때 당시 내가 원래 살고 있던 집이 아닌, 4분의 3은 오빠의 물건 4분의 1은 내 물건으로 채워진 집
by
한은정 에디터
2015.01.15
문화소식
공연
이지형 'THE HOME'
"활동 초기엔 무대 공포증, 카메라 공포증이 있어 평소 제 기량의 반도 못 보여주고 내려오는데 대한 아쉬움이 컸어요. 그래서 제가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작업실 그대로를 무대 위에 옮겨놓으면 어떨까 생각했죠. 그게 'THE HOME'의 시작입니다."
"활동 초기엔 무대 공포증, 카메라 공포증이 있어 평소 제 기량의 반도 못 보여주고 내려오는데 대한 아쉬움이 컸어요. 그래서 제가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작업실 그대로를 무대 위에 옮겨놓으면 어떨까 생각했죠. 그게 'THE HOME'의 시작입니다." 2009년, 음악극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시절, 음악, 기획, 연출, 극본, 게스트 섭외에 이르기까지 그의
by
김현종 에디터
2015.01.01
문화소식
전시
아르코 미술관 < 즐거운 나의 집(Home, Where The Heart Is) >
“우리 삶에는 유년시절을 보낸 기억의 집, 현재 사는 집, 살아보고 싶은 꿈 속의 집이 있다. 이 세 가지 집이 겹친 곳에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그것이 불가능할 때는 현재의 ‘집’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
- 즐거운 나의 집(Home, Where The Heart Is) 전시 기간 : 2014. 12. 12(금) ~ 2015. 2. 15(일) 관람 시간 : 오전 11:00 - 오후 7:00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휴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전시 장소 : 아르코미술관 제 1,2 전시실, 2층 아카이브실 외부, 1층 스페이스 필룩스
by
홍승재 에디터
2014.12.27
문화소식
공연
연극 , 이지형 ‘THE HOME’
콘서트와 연극을 섞어놓은 듯한 신선한 시도와 고민의 결과로 탄생된 2009년 첫번째 'THE HOME'. 첫공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치밀한 스토리와 기성배우와 비교해도 손색이없다는 평가를 받은 연극으로 지금까지 총 43회 3천 5백여명 이상의 관객들과 소통해오며, 2015년 세번째 'THE HOME'은 내실을 단단히 다지며 어떤 공연과도 다른 독자성을 확고히 하는 목표를 갖고 제작될것입니다.
장소 :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기간 : 2015.01.16 ~ 2015.02.14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20분 / 평일: 저녁 8시 / 토요일: 오후 6시 / 일요일: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공연 없음) 출연 : 이지형, 007코리아,10CM, 랄라스윗, 스윗소로우, 옥상달빛, 페퍼톤스 ,유희열,소란등. 티켓가격: 일반석 (균일) 40,0
by
조윤혜 에디터
2014.12.11
문화소식
공연
이지형 ‘THE HOME’
2015년의 'THE HOME'은 10년간 데뷔 준비 중인 가상의 싱어송라이터 지형의 일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음악적 순수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상과 가난한 아티스트라는 현실 사이에서 갈 곳을 잃은 지형은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저녁에는 작업실에서 음악을 합니다. 한때는 삶의 목표이자 성공의 수단이었던 음악이 이제는 현실 도피를 위해 낭만으로 위장한 삶의 일부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형은 오늘도 현실과 타협하지 않은 채 꿋꿋이 데뷔준비를 합니다. 어떤 이의 하루에도 존재할법한 소소한 에피소드에서 음악을 만들어내는 지형을 보며, 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졌던 뮤지션의 삶이 시간이 지날수록 나와 같은 어느 평범한 사람의 하루 일상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우리 일상의 조각들이 음악으로 변하는 순간을 함께해주세요.
이지형 ‘THE HOME’ 장소: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기간: 2015.01.16 ~ 2015.02.14 평일: 저녁 8시 / 토요일: 오후 6시 / 일요일: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공연 없음) 주최/기획: (주)마스터플랜프로덕션 공연시간/관람가: 120분/만 7세이상 일반석(균일) 40,000원
by
앤서니 에디터
2014.11.30
문화소식
공연
이지형 The Home
콘서트와 연극의 만남, 이지형의 신선한 시도와 고민의 결과가 고스란히 녹아든 콘서트 형식 연극, 이지형의 THE HOME이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찾아옵니다.
기간 : 2015년 1월 16일(금) ~ 2월 14일(토) 장소 :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공연시간 : 평일 저녁 8시 / 토요일 오후 6시 / 일요일 오후 5시 월요일 공연없음 러닝타임 : 120분 관람등급 : 만7세이상 예매 : 인터파크
by
조병웅 에디터
2014.11.28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다온 :: I'm home 2014 :: 추영애전
집만큼 행복을 주는 공간은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과 기쁨이 느껴지며, 어려움을 처했을 때 가정을 생각하면 힘을 얻게 됩니다. 그런 가족간의 사랑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우리 가정의 모습을 떠올리며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갤러리 다온에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영애 작가
展 이 열릴 예정입니다. 추영애는 낡은 청바지, 색이바랜 셔츠 등 헌옷들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런 추억이 담긴 옷들은 작품 속에 녹여내 재창조됩니다. 편안하고 아늑한 우리집 풍경을 마름질하고 패치워크되는 수공예적인 과정을 거쳐 회화에서는 볼 수 없는 섬유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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