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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과 운명을 마주보는 흔들림 없는 응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영화]
스스로 신화가 되기를 선택한 두 여성의 사랑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은 여성 감독, 여성 서사, 시대극, 퀴어 영화이다. 이 네 가지 키워드만으로도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되었고, 영화는 그 기대보다 더 큰 것을 안겨주었다. 칸에서 각본상을 수상할 만큼 탄탄하고 섬세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연출까지 정말 '좋다'라는 말 이외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그럼에도
by
이지현 에디터
2020.0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델마와 루이스’에 나타난 응시의 변화 [영화]
대상을 바라보는 것, 다시 말해 응시는 바라보는 이가 주체가 됨을 의미한다. 페미니즘 이론에 있어서 이러한 응시의 개념은 매우 중요하다. 과거 많은 영화에서 여성의 이미지는 단지 성적인 매력을 나타내는 존재로 그려지거나, 남성적 응시의 대상이 되는 수동적인 존재로 그려졌다. 영화 속 깊은 곳에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인 무의식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다. 영
by
황수지 에디터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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