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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11.29) 호스피스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호스피스 -죽음을 주사한 간호사- 이 이야기는 작가가 경험한 대학시절 중환자실 간호사를 하다가 이단의 종교에 빠지고 끝내 자살을 했던 한 여성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기획되었다. 중환자실이 어떤 공간이기에, 어떤 환경이었기에 평범하고 모범생이기만 했던 한 사람의 정신세계를 그토록 허물어트린 것일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이 있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숱한 죽음을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22
문화소식
공연
(~09.20)달의 목소리[연극,알과핵소극장]
작품은 배우가 왜 故정정화 선생의 이야기로 연극을 하고 싶어 하는지를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정정화라는 인물이 걸었던 시대를 시간을 쫓아가면서 독립이라는 역사적 명분아래 인간이 선택할 수 있었던 가치와 의미, 그에 따르는 두려움과 감동, 시대의 정의에 대해 묻는다.
달의 목소리 <달의 목소리>는 ‘나’가 故‘정정화’여사의 회고록을 읽어나가면서 부터 시작된다. 현재의 나는 역사 속의 정정화로 분하며 피아노와 첼로의 선율 속에서 영상과 함께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재현을 통한 이야기 전달방식을 버리고 일인 배우의 출연 만으로 담담히 관객과 대화를 펼쳐나갈 것이다. <시놉시스> 난 내 얘기를 남기고 싶지 않다. 자랑 거리
by
김소망 에디터
2015.08.10
문화소식
공연
(~2/14) 이지형 'THE HOME' [연극,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연극 < 이지형 'THE HOME' > /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 2015년 1월 16일~2015년 2월 14일까지 공연
사소한 이야기, 소소한 음악이 흐르는 우리의 방 <이지형 'THE HOME'> 일상의 작은 순간까지도 음악이 되어 흐르는 지형의 작은 집 <이지형 'THE HOME'> 2015년 1월 16일~2015년 2월 14일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이지형 등 출연 INFORMATION -기본가- 일반석 균일 40,000원 시야장애석 균일 30,000원 -공연시간안내-
by
서지예 에디터
2015.02.04
문화소식
공연
(~02.15)이지형 ‘THE HOME : CURTAIN CALL’[콘서트,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이번 'THE HOME'은 기존의 공연과는 다르게 6인조 편성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2009년, 음악극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시절, 음악, 기획, 연출, 극본, 게스트 섭외에 이르기까지 힘들게 기획하고 진행한 결과 지금까지 총 43회, 3천 5백여명 이상의 관객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그리고 2015년, 'THE HOME'이 다시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이번 'THE HOME'은 기존의 공연과는 다르게 6인조 편성의 콘서
by
김현종 에디터
2015.01.27
문화소식
공연
(~2/14) 이지형 더 홈 [연극, 알과핵소극장]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7세이상 | 120분 작품설명 : 2015년의 'THE HOME'은 10년간 데뷔 준비 중인 가상의 싱어송라이터 지형의 일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음악적 순수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상과 가난한 아티스트라는 현실 사이에서 갈 곳을 잃은 지형은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저녁에는 작업실에서 음악을 합니다. 한때는 삶의 목표이자 성공의 수단이었던 음악이 이제는 현실 도피를 위해 낭만으로 위장한 삶의 일부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형은 오늘도 현실과 타협하지 않은 채 꿋꿋이 데뷔준비를 합니다. 어떤 이의 하루에도 존재할법한 소소한 에피소드에서 음악을 만들어내는 지형을 보며, 처음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졌던 뮤지션의 삶이 시간이 지날수록 나와 같은 어느 평범한 사람의 하루 일상으로 느껴지게 됩니다. 우리 일상의 조각들이 음악으로 변하는 순간을 함께해주세요.
관람가 / 관람시간 : 만 7세이상 | 120분 기간 : 2015.01.16 ~ 2015.02.14 작품설명 : 2015년의 'THE HOME'은 10년간 데뷔 준비 중인 가상의 싱어송라이터 지형의 일상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음악적 순수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상과 가난한 아티스트라는 현실 사이에서 갈 곳을 잃은 지형은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저녁에는 작업실에서
by
김소희 에디터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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