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움직이다-InterArt] 첫 번째 움직임, 나 자신을 위한 움직임.
첫 번째 움직임.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살아간다. 엄마의 뱃속에서 시작된 우리의 움직임은 점차 물리적인 힘에 의한 움직임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의 다양한 움직임으로 변화되어 간다. 그렇다면 '예술'에서의 움직임이란 무엇을 의미할까. 기술 산업의 발전으로 모든 것이 신속한 요즘. '아이폰 , 갤럭시'의 주기적인 신 모델 출시는 기업 작품에 대한우리의 사
by
황아현 에디터
2017.05.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르셸 뒤샹 [시각예술]
뒤샹은 모든 작품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흔적을 없애려고 하는 과정을 수행하며 ,창작의 방향을 레디메이드를 통해 다양하게 시도한다. 애초에 없던 시도인 레디메이드는 작가의 손을 거치지 않고,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무관심한 작품이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이것은 뒤샹의 작업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온다. 예술‘품’ 으로서, 형상물이 아닌 행위와 관념 자체를 예술로서 취하여 보여준 뒤샹의 레디메이드는 우리의 예술의 사유의 폭을 확장시켜준다.
Henri Robert Marcel Duchamp 1887-1968 마르셀 뒤샹 레디메이드 뒤샹은 모든 작품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흔적을 없애려고 하는 과정을 수행하며 창작의 방향을 레디메이드를 통해 다양하게 시도한다. 르네상스부터 이어져 온 미술품들은 작가의 의도를 뚜렷하게 읽어낼 수 있는 것에 큰 가치를 두었다. 서양의 기독교 합리주의에 의해 인과관계가
by
이경민 에디터
2016.03.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 마르셀 뒤샹[시각예술]
한 때 ‘미술계의 문제아’로 거론될 만큼 세상으로부터 외면을 받아왔기 때문일까 뒤샹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는데, 결국 그가 찾은 정체성은 ‘여성’이었다. 예술사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그의 작품 중에서도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담긴 작품을 위주로 살펴보고자 한다.
마르셀 뒤샹(1887년 7월 28일 ~ 1968년 10월 2일)은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당시에 그의 작품은 아방가르드 미술을 자처하는 곳에서 조차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는 언제나 시대를 앞서나가는 예술가들이 겪는 고초이기도 하다. 그만큼 그가 새롭게 제시한 미의 개념은 당시의 미술계 보다 두 발짝 더 앞서 나갔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그
by
차진영 에디터
2015.02.08
First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