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들, 색다른 사랑 영화
사랑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색다른 사랑 영화를 추천합니다.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마치 자명한 진리라도 되는 것처럼) 깨달았다. 그녀가 문장을 끝맺는 법이 없다는 것이, 약간 불안해하는 것이, 귀걸이의 취향이 아주 세련되지 않았다는 것이 너무나 어색해 보였지만, 그래도 그녀는 사랑스러웠다. 나는 순간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이상화에 빠져들고 말았다. 시내로 들어가는 택시 안에서 나는 묘한 상실감, 슬픔을 느꼈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24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여름밤, 맥주 한 캔과 보기 좋은 영화
선선해진 여름밤, 맥주 한 캔과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제 슬슬 주변에서 에어컨 없이도 잘 수 있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입추도 말복도 지난 요즘, 뭔가 선선해지는 공기 탓에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론 떠나려는 여름이 아쉽기도 하다. 창문을 열면 낯선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여름밤, 혼자 맥주 한 캔과 함께 하는 순간에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하려 한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2015 한국, 일본 감독: 장건재 출연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19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휴가철, 씁쓸한 동네 지킴이를 위한 영화
동네지킴이가 지겨울 때 볼 영화를 추천합니다.
요즘 sns를 켜보면 나만 빼고 다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국내고 해외고 다들 어딘가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하루 이틀 보다 보면 나만 이렇게 동네를 지키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동네지킴이로써의 내가 지겨워질 때, 문득 씁쓸해지는 순간에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하려 한다. <펀치드렁크러브> 2002 미국 감독: 폴 토마스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10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뜨거운 여름, 휴가와 함께하는 영화
더운 여름, 휴가철에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합니다.
요즘으로 말하자면 연일 기온이 37-38도를 웃도는, 그야말로 여름의 한복판이다. 이번 주에는 뜨거운 여름, 휴가와 함께하는 순간에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해보려고 한다. <위플래쉬> 2014 미국 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마일즈 텔러, J.K. 시몬스, 멜리사 베노이스트 장르: 드라마 / 개봉: 2015.03.15 상영시간: 106분 / 15세 관람가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02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들어가는 글
어떤 순간들에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합니다.
순간의 영화 들어가는 글 우리의 수많은 순간들에 영화가 채워진다면- 흘러가는 순간들 속에 영화 한 스푼 끼얹기 한 번 음악사이트에 들어가서 테마 카테고리를 눌러보자. ▲출처: 멜론 ▲출처: 벅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이들은 매우 다양하고 구체적인 순간에 들으면 좋을 노래들을 추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봄에는 이른바 ‘봄 캐롤’이 꾸준히 흘러나오고 여름,
by
이정민 에디터
2018.07.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봄의 시작에 이 영화 어때요? [영화]
봄의 시작에 보기 좋은 영화 추천
<콜미바이유어네임> 이탈리아 외 2017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 마이클 스털버그, 아미라 카서 장르: 드라마, 멜로 로맨스 / 개봉: 2018.03.22 상영시간: 132분 / 청소년 관람불가 "Call me by your name, then I'll call you by mine" 이는 분명 근래 본 멜로 영화 대사 중
by
이정민 에디터
2018.03.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번 주말 이 영화 어때요? [영화]
주말에 볼 영화를 추천해줍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 미국 감독: 숀 베이커 출연: 윌렘 데포, 브루클린 프린스, 발레리아 코토, 브리아 비네이트, 케일럽 랜드리 존스 장르: 드라마 / 개봉: 2018.03.07 상영시간: 111분 / 15세 관람가 제작사: Cre Film 환하게 웃는 아이들, 연분홍과 연보라빛의 사랑스러운 색감, 그 위에 떠 있는 무지개까지. 몇 개의 스틸컷으
by
이정민 에디터
2018.03.17
리뷰
공연
[Review] 베토벤의 고통과 그의 미소
“훌륭하고 고결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만 그 한 가지만으로도 불행을 견디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증명하고 싶습니다.” 1818.2.1. 빈 시청으로 보낸 편지 中 순수한 사람의 어떤 것은 그 순수함만으로 우리를 압도하는 경우가 있다. 베토벤의 곡들도 그런 연장선에 있다. 그가 청력을 잃고 수많은 고통 속에서 만들어 낸 장엄미사에는 그의 아
by
이정민 에디터
2018.03.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예술이란 무엇인가? 길고 지루한 질문에 대하여 [영화]
영화로 되새겨보는 '진짜 예술'의 의미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한때 이 질문에 꽤 심각하게 매달렸던 때가 있었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지만, 이 질문은 당시 '예술'이라는 막연한 실체에 대한 동경, 호기심, 그리고 어떤 풀리지 않는 답답한 마음이 한데 엉긴 질문이었다. 며칠은 도서관에서 '예술'코너 '디자인'코너 두 군데를 왔다 갔다 하며 한 쪽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분위기를 사랑하게 되는 영화, 패터슨 봤어요? [영화]
텅 빈 서사가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하는 영화, 패터슨
영화 <패터슨>을 봤다는 말에 친구가 어떤 영화냐고 물어왔다. “시 쓰는 버스기사의 일주일을 담은 영화라고 해야 하나?” 어떻다 할 큰 사건도 없이 그저 버스기사의 일주일을 담은 영화를 한 줄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어서 나는 그저 저런 무책임한 한마디를 내뱉을 뿐이었다. 사실 이 영화는 어떤 화려한 문장들 보다 ‘시 쓰는 버스 운전사’라는 명사가 영
by
이정민 에디터
2018.02.27
오피니언
도서/문학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오연호 : 여유가 필요한 한국사회]
행복 지수 1위 덴마크, 그 비결이 무엇일까
이 책은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읽은 책이다. 18살, 지금으로부터 4년 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아직까지도 책의 첫 부분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책의 저자 오연호씨는 행복지수 1위인 덴마크를 찾아갔고, 공항에서 내려 택시를 타며 이동하면서 택시 기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 중에 택시 기사가 자신의 아들이 ‘열쇠 수리공’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저자에게 말
by
서정민 에디터
2018.02.22
리뷰
공연
[Preview] 베토벤의 밤은 어둡지 않고 별들로 가득하다
기쁨 속에서 탄생하는 것이 있고 고통 속에서 탄생하는 것이 있다. 베토벤의 장엄미사는 철저하게 후자다. 나폴레옹 전쟁 역사의 한가운데에서, 그가 청력을 완전히 잃고 극도로 악화된 건강 상태, 경제적 궁핍, 조카 카를의 후견 문제를 짊어지고 장엄미사는 탄생했다. 다가오는 3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로 베토벤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
by
이정민 에디터
2018.02.2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