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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문화 공간
"Dress It Up" 2014 나비 아트센터 NABI WEARABLE HACKATHON
해카톤 문화와 창작워크숍의 결합을 시도한 〈나비 해카톤〉은 다양한 영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한 공간에 모여 아이디어의 제안부터 개발, 실행, 공유, 결과발표 등의 과정을 수행해가는 오픈창작플랫폼입니다. 아트센터 나비의 세 번째 해카톤 ‘Nabi Wearable Hackathon: dress IT up’은 예술과 기술 그리고 패션의 융합인 웨어러블 분야의 사회적 역할과 가능성을 모색하게 될 것 입니다.
해카톤은 해킹하다(Hack)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압축된 시간 동안 소프트웨어 개발자, UI 전문가 등이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실행에 옮기는 IT 분야의 문화를 일컫습니다. 해카톤 문화와 창작워크숍의 결합을 시도한 〈나비 해카톤〉은 다양한 영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한 공간에 모여 아이디어의 제안부터 개발, 실행, 공유, 결과발표 등의
by
최다미 에디터
2014.06.13
사람
ART in Story
The first foreigner artist ART insight met, Henry Bloomfield
When I first entered Berklee College of music, I attended a big orientation. There was a welcoming concert, and I sat next to Sungtaek oh, by chance. So we talked about to each other, then Oh introduced many other Korean students. I became interested in Korean culture. Because I found out about the musical expertise of Korean students have, and I respect their skills. I formed a band with Oh(Drum) and other two Korean students – Min Jun, Jang(bass) and Beum Suk, Lee(Saxophone) – and held gigs every two weeks. In the summer of 2012, I visited Korea for vacation. I stayed for about 3 weeks in Ilsan with Sungtaek oh and his family and saw Sung Tack, Oh and Professor Hun, Choi, who was a classmate of mine back in the US. Then I came back the end of August in 2013.
ART insight met the up-and-coming foreign artist, Henry Bloomfield Nice to meet you, Henry. I’m really curious why you decided to come to Korea. Please tell us about this decision of yours. When I beg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사람
ART in Story
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서 만난 한국인들의 음악적 수준에 감명 받아 함께 음악을 하기 위해 먼 한국 땅까지 오게 되었다고 한다. 인터뷰 내내 빛나는 눈으로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그에게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느껴졌다. 한국을 더 알아가고 싶다는 유쾌한 미국인 청년을 만나보자.
ART insight가 만난 첫 외국인 아티스트신예 뮤지션, Henry Bloomfield 추운 겨울 날 밤, 사람으로 붐비는 강남역 근처의 한 인터뷰 공간에서 헨리 블룸필드와 밴드 멤버들을 만났다. 헨리 블룸필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혜영과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등의 출신 학교로 유명한 버클리 음대 출신의 신예 아티스트 이다. 그는 그 곳에
by
이승아 에디터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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