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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29) 1+1예술공방 [교육, 신당창작아케이드 아트마켓]
신당창작아케이드 소속 작가가 진행하는 어린이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체험 교육에서 소외되었던 동반 부모를 위한 체험이 동시에 진행되는 수업입니다.
<1+1예술공방>: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 파일럿 프로그램 분류:체험.교육 일시:2015-01-29 ~ 2015-01-29 장소:서울 중구 황학동 1∼365 119번지 서울중앙시장 지하상가 신당창작아케이드 아트마켓 주관/주최:길고운, 김선경 후원:서울문화재단 문의처:02-2232-8834~8835 관람료:무료 대상:기타(부모와 어린이) 홈페이지: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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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현 에디터
2015.01.24
문화소식
전시
(~02/24) 플로베르의 침묵 [다원예술,갤러리스케이프]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글쓰기 고통을 토대로 갤러리를 불투명함과 침묵으로 이끄는 네명의 작가의 실험적인 전시입니다.
플로베르의 침묵 Silence of Flaubert * 전시제목은 문학이론가 제라르 주네트(Gerard Genette)가 1966년에 쓴 글 '플로베르의 침묵(Silences de Flaubert)'를 인용하였습니다. "나는 서술을 해야 했소. 그런데 그 이야기는 내게 진저리 나는 어떤 것이었소." - 귀스타브 플로베르 - 귀스타브 플로베르는 '마담 보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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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에디터
2015.01.12
리뷰
공연
[연극리뷰] 억압 받는 여성의 자아를 들춰낸 연극 - 2014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케이티 미첼 연출의 〈 노란 벽지 〉(Die gelbe Tapete)
사회에서 억압 받는 여성의 자아를 담아낸 연극 〈 노란 벽지 〉, 케이티 미첼의 라이브 필름 퍼포먼스로 새롭게 태어나다.
[2014 SPAF 공연 리뷰] 억압 받는 여성의 자아를 들춰낸 연극 노란 벽지 Die gelbe Tapete (2014) 원작: 샬롯 퍼킨스 길먼 Chalotte Perkins Gilman 연출: 케이티 미첼 Katie Mitchell 단체: 샤우뷔네 극장 Schaubuhne 기타: 심리 스릴러 / 75분 영국의 연출가 케이티 미첼은 영국 출신이지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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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기 에디터
2014.12.29
문화소식
전시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展
금호미술관에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워터스케이프:물의 정치학" 전시(기획자: 이혜원_대진대학교 교수)를 개최합니다. 최근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물에 대한 관심, 특히 국가와 영토로서의 물과 물의 사유화를 둘러싼 갈등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WATERSCAPES: THE POLITICS OF WATER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 2014. 11.15 - 12. 14 OPENING RECEPTION : 4PM, Nov. 15, 2014 참여작가: 알프레도 자, 프란시스 앨리스, 야엘 바타나, 이브 모셔, 칼레드 라마단, 멜리나 니콜라이데스, 마야 드브리, 에얄 세갈, 시갈리 트란다우, ED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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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4.12.06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평론가 윤진섭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그의 풍경화는 그러나 대상을 선명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지 않다. 그보다는 약간 푸른 기가 감도는 흑백의 단색조에 가까우며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돈다. 구상화풍의 실험적인 경향이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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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금호미술관]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展
금호미술관에서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 전시가 2014년 12월 14일까지 전시됩니다. 한국 작가들 뿐만 아니라 여러 외국 작가들도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가 제시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展> [전시일정]2014_1115 ▶ 2014_1214 / 월요일 휴관 [참여작가]알프레도 자_프란시스앨리스_야엘 바타나_이브 모셔칼레드 라마단_멜리나니콜라이데스_마야 드브리에얄 세갈_시갈리트란다우_EDT 2.0소원영_이동용_윤수연_박재영 외 46명 [기획] 이혜원(대진대학교)[전시디자인] 오인환 금호미술관에서 오는 11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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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 에디터
2014.11.26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non-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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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24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재료의 물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한 신작에서는 이전 작업들에서 찾아 볼 수 없는 변화를 발견하게 되고, 묽고 흐린 색채들의 흔적은 그림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한 층 풍부하게 만든다. 도시풍경에 겹쳐지는 감정의 풍경은 슬픈 듯 아름다운, 화려한 듯 우수에 젖은 풍경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얼굴 없는 장소들을 조금은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현대사회가 야기하는 욕망과 그 이면의 공허함, 그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소외의 정서를 회화로 접근해온 작가 김성수의 개인전 ‘non-lieu’가 11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갤러리 스케이프에서 열린다. ‘얼굴없는 장소들’이라는 부제 아래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지금 우리의 도시 풍경을 다룬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non-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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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정 에디터
2014.11.10
오피니언
예술과 커뮤니케이션의 관계 -1
커뮤니케이션은 우리가 평소에 언어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뛰어넘는 행위이다. 우리는 타인에게 어떤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여러 수단을 사용하는데, 그 여러 수단을 예술이라고 볼 수 있다. 예술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사진으로 한 순간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시와 소설, 목소리와 몸짓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나는 아래에서 그림으로 설명하려고 한다.(출처: Google)먼저, 커뮤니케이션을 부호화해서 만든 기본적인 모델은 라스웰(Lasswell) 모델이다. 짧게는 SMCRE 모델이라고 한다. 이를 예술과 관련지어 설명하자면, S(Sender, Source)는 송신자로 작가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Message는 말하고자하는 내용, Channel은 Media이다. 여기서 Media는 맥루한(Herbert Marshall McLuhan)이 말한 것처럼 포괄적인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즉 위에서 말한 것처럼 말이든 이미지든 거의 다 포함된다. 그리고 Reciver은 작품을 보는 사람이다. 결론적으로 예술품(Channel & Message)은 예술작가(Sender)에 의해 사회(Receiver)와 가치(Effect)를 창출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림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생각을 2차원 안으로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감각적으로 느끼면 이해하기 힘들다. 물론 그냥 눈으로 보기에도 미(美)를 느끼고 쾌를 느끼기도 하지만, 현대미술에서는 높은 가치로 평가하지 않는다. 이미 ‘잘 그린’ 그림은 이 전 시대의 작가들에게 의해 완성 되었기 때문이다. 언제부터 시작되었냐고 하면, 그리스 시대나 르네상스나 인상주의도 아닌 한참 전인 구석기시대이다. 아래 그림을 보자.일반적인 대중이라면 ‘잘 그린’ 그림은 아마 오른쪽이라고 직감적으로 느낄 것이다. 하지만 대충 그린 듯한 왼쪽 그림이 더 고차원적인 그림이다. 오른쪽 그림은 유인원이 그린 구석기 시대 라스코 벽화이다. 현재 인류보다 지능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표현력이 뛰어난 점은 놀랍지만 이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 그렸다. 작품보다는 그리는 기술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싶다. 왼쪽 그림은 보다 지능이 높은 신석기 시대 그림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때부터 작품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사고를 하고나서 그렸으니깐. 사물을 추상화하고 부호화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사고과정을 심층적으로 한 것이 바로 문자다. 대표적인 예로 갑골문자(甲骨文字)가 있다.이제 왜 대충 그린듯한 그림들과 기괴한 그림들이 가치가 있다는지 어느정도 이해갈 것이다. 우리 눈에는 쉬워보여도 작가들은 자신만의 철학을 이용하여 함축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점은 어디까지 작품으로 봐야할지 논란이 있긴하다. 고차원적으로 사고될수록(Encoding) 작가(Sender)의 의미(Message)가 대중(Reciever)에게 이해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를 읽어내는 것(decoding)은 쉽지 않다. 다음 편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커뮤니케이션은 우리가 평소에 언어로 말하고자 하는 것을 뛰어넘는 행위이다. 우리는 타인에게 어떤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여러 수단을 사용하는데, 그 여러 수단을 예술이라고 볼 수 있다. 예술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사진으로 한 순간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시와 소설, 목소리와 몸짓 등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나는 아래에서 그림의 영역만 설명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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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희 에디터
2014.11.03
문화소식
공연
2014년 케대박 콘서트! 케이윌의 "부산" 콘서트 공연 알림!
케이윌의 2014 케대박 라이브 콘서트 2014년 12월 24일/25일 장소 -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주최- (주) 스타쉼엔터테인먼트 기본가 - R석 110,000원 S석 990,000원 A석 88,000원 B석 77,000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장소 -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주최- (주) 스타쉼엔터테인먼트 S석 990,000원 B석 77,000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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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공연
2014년 케대박 콘서트! 케이윌의 "서울" 콘서트 공연 알림!
케이윌의 2014 케대박 라이브 콘서트 2014년 12월 30일/21일 장소 -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주최- (주) 스타쉼엔터테인먼트 기본가 - R석 121,000원 S석 110,000원 A석 99,000원 B석 88,000원
케이윌의 2014 케대박 라이브 콘서트 2014년 12월 30일/21일 장소 -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주최- (주) 스타쉼엔터테인먼트 기본가 - R석 121,000원 S석 110,000원 A석 99,000원 B석 88,000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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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02
문화소식
공연
케이윌의 [2014 케대박 콘서트]- 서울
매 공연마다 뱀파이어가 사는 고성, 아담한 집, 놀이공원 등 다양한 컨셉으로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온 케이윌 콘서트! 올해에는 또 어떠한 컨셉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이 또한 주목할 만한 기.대.포.인.트!
케이윌의 [2014 케대박 콘서트] - 서울 장소: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 기간: 2014.12.30 ~ 2014.12.31 2014년 12월 30일(화) 오후 8시2014년 12월 31일(수) 오후 8시 주최/기획: (주)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공연시간/관람가: 150분/만 7세이상 R석 121,000원 S석 110,000원 A석 99,000원 B석 88,0
by
앤서니 에디터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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