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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해바라기 사랑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보며 피고 지듯이 부모님도 우리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십니다.
어제 미술학원에서 마지막 수업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해바라기를 그리던 중 해바라기에 어울리는 글귀를 써보라는 선생님 말씀에 해바라기가 항상 해를 쳐다보며 있는 모습이 부모님의 모습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도 같이 한 번 써보았다 <해바라기 사랑> -박찬미- 언제나 내가 너만을 생각하고 걱정하며 바라보는 건 네가 나에게 와줘서란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2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따뜻하고 사랑의 감성이 듬뿍 담긴 '10월의 어는 멋진 날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들으면 그 감성이 더 풍부해질 것이다.
10월이 되면 항상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바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이다.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by
홍효정 에디터
2015.10.14
문화소식
전시
(~12.13) 남북이 함께 사랑하는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고려대학교박물관과 함께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10.28-12.13 간 고려대학교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남북이 함께 사랑하는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Ensemble La Mer et L'Ile ․ 바다와 섬 앙상블)]은 고려대학교박물관과 함께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 展을 10.28-12.13 간 고려대학교박물관에서 개최하며, 전시 오프닝은 1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07
문화소식
공연
(~11.15)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블루스퀘어]
프랑스 오리지널 팀 "노트르담 드 파리"
노트르담 드 파리 단, 4주간의 앙코르! 놓칠 수 없는 프렌치 오리지널 캐스트의 무대! 사랑, 거부할 수 없는 숙명,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 네 남녀의 사랑과 연민을 애절하고 아름답게 표현해 낸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는 현재 명실공히 국내 관객이 가장 사랑하는 내한 공연이다. 한국 초연 당시 <노트르담 드 파리>는 아름다운 가사, 웅장한 음악과 무대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07
문화소식
공연
(~10.31) 그 남자 그여자 [연극, 소리아트홀]
그남자 그여자 -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 “서로 다른 언어로 사랑을 말하다.” 2007년 1월 26일 초연을 올린 연극 <그남자 그여자>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벌써 올해로 9주년을 맞는 명실상부 대학로의 대표 연극이 되었다. 스타배우가 출연하지는 않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연출과 탄탄한 구성에 매료된 관객들의 예매처 관람 후기 게시판
by
양지예 에디터
2015.09.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짧고 굵은 사랑 글귀
있는 그대로 그 사람을 바라보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며 사랑하자
가을하면 사랑도 무르익는 계절인거 같다. 물론 지금 사랑을 하는 사람도 있고 이별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을거다. 그치만 이별도 사랑의 한부분이라 생각하기에 나를 포함해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주고픈 글귀가 있다. 어떠한 조건없이 이유없이 그냥 상대방의 그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것은 멋진 일인 것 같다. 거짓이 없는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간다면 나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30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특집] 우.사.인. ⑥ 소심한 오빠들
안녕하세요, 여섯 번째 뮤지션을 데리고 돌아온 우.사.인.입니다.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할게요. 이름은 소심한 오빠들이지만 실력과 무대매너만큼은 전혀 소심하지 않은 소.오. 소심한 오빠들 두 명을 데리고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사.인 ⑥ 소심한 오빠들 우리가 사랑한 여섯 번째 인디뮤지션, 소심한 오빠들 안녕하세요, 여섯 번째 뮤지션을 데리고 돌아온 우.사.인.입니다. 꾸준히 읽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할게요. 이름은 소심한 오빠들이지만 실력과 무대매너만큼은 전혀 소심하지 않은 소.오. 소심한 오빠들 두 명을 데리고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탄. 소심한 오빠들
by
김나연 에디터
2015.09.2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알면서도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들을 하나둘씩 표현하면 나의 마음도 더 커지고 자랄 것이다.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잘 알고 있지만 간단한 말인데도 말 하려하면 왜그리 어색해지고 부끄러운지 모르겠다. 친구들한테도 전에는 자주 얘기했지만 요샌 이 말들을 많이 안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부모님께도 이 말들을 자주 하지 못했다. 어렸을 땐 편지 속에 많이 담았던 말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인데 지금은 정말 특별한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18
문화소식
공연
(~09.30) 누구세요 [연극, 호은아트홀]
기억을 잃고 사랑을 얻다. 연극 "누구세요"
누구세요 - 기억을 잃고 사랑을 얻다 - 대한민국 창작 연극의 자존심 <머쉬멜로우>제작진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화제의 창작극!!! 썸남썸녀 러브스토리♥ 연극 누구세요? <시놉시스>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 처 음보는 남자와 여자.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고....이 둘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차 안에 있던 다이어리를 통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31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특집] 우.사.인 ② 디어클라우드
슬프고 근심 어린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 디어클라우드의 음악을 만나보자. 허스키한 보컬, 실력있는 밴드, 담담하지만 폭발적인 음악까지. 완벽하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우.사.인 두 번째 이야기, 디어클라우드 1. 밴드 프로필 밴드 이름 : 디어클라우드. Dear Cloud. (보통 줄이면 디클) 이름에 담긴 뜻 : '슬프고 근심 어린 사람들에게' cloud는 화창한 구름보다는 우울한 구름. 그런 슬픔, 우울함을 모두 위로해주고싶다는 뜻에서 'dear could.'라고 지었다. -리더 용린 대한
by
김나연 에디터
2015.08.27
작품기고
[Art&Pic] 사랑하게 됐어(feat.지웅)- 이혜인
비가 오면 온 세상이 비에 물든다. 분이 오면 온 세상이 눈에 물든다. 너가 나에게 오면 나는 너에게 물든다.
illust by. 박주희 이혜인 - 사랑하게 됐어(Feat.지웅) 그댈 사랑하게 됐어 좋아하게 됐어 이런 내 마음 넌 아는지 그댈 보고있는 데도 보고싶은 나는 어떡해야 하면 좋을지 숨기질 못하겠어 이미 눈치챘겠지만 너를 사랑하고 있어 좋아하고 있어 매일이 설레고 행복해 괜히 피식피식 웃고있는 나를 발견해 맘이 몽글몽글 하늘위의 구름같아 살랑 불어오는 봄
by
박주희 에디터
2015.08.23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특집]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우.사.인 ①페퍼톤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제 1탄 페퍼톤스! 사심이 가득찬 기자의 글이지만 누구나 페퍼톤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 뮤지션, 우.사.인 매주 오피니언에 대한 고민에서 (실제로 그만큼 많이 기고하지는 못했지만) 주제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습니다. 무슨 주제로 글을 쓰면 독자분들도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지, 또 내가 더 신나게 쓸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목요일부터 매주 1편씩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줄여서
by
김나연 에디터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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