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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2018 BEAUTIFUL MINT LIFE. 첫 날, 비를 뚫은 최고의 순간들을 전해드립니다. 페퍼톤스, 선우정아, 솔루션스, 신해경, 그리고 대망의 소란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DAY ① SINGING IN THE RAIN,쉽지만은 않았어요 지난 5월 12,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봄의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던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이번에도 역시 관객과 아티스트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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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5.24
리뷰
공연
[Preview] 신나는 음악과 여유가 머무는 축제, '2018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공연
대한민국 최대 규모 뮤직 캠핑 페스티벌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2018)’이 6월 2일부터 6월 3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된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에 이어 2번째로 가게 된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이번 페스티벌 또한 자라섬에서 진행된다. 지난 19일에 자라섬에서 방문한 후 굉장히 만족스러웠었기에 이번에도 기대감이 증폭되는 공연이다. 자라섬에 방문해서 놀랐던 점은 일단 동네가 엄청 조용하고, 인적이 드문 길이 많았다. 게다가 향하는 곳마다 나무가 많아서 마치 피톤치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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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5.24
리뷰
공연
[Preview] 6월의 Romantic Village,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
6월의 Romantic Village,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 [가평 자라섬] 2018.06.02 ~ 06.03
한번쯤은, "뮤직 페스티벌" 초등학생 때 인물화를 그리려고 패션 잡지를 샀었다. 사진이 많은 책이어서 그랬다.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심심하면 글도 읽곤 했다. 여름에 샀던 잡지에서 '페스티벌 스타일링'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다. 처음 보는 스타일을 한 멋진 어른들이 잔디밭에서 열정적으로 뛰는 사진이 있었다. 이게 뭐지? 눈이 땡그래졌다. 음악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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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은 에디터
2018.05.23
리뷰
공연
[Preview]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2018)
" 현실에 지친 나를 위한 선물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2018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2018) 소소한 추억들이 모여 삶의 그림을 완성해 갑니다. 일상에 떠밀려 한해의 절만을 향해가는 지금 지친 당신에게 필요한 건 바로 낭만가득한 축제가 아닐까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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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8.05.22
리뷰
도서
[REVIEW] 읽어버린 책, 독서의 발견
독서에 대하여 작가의 생각에 동의하는 분들, 그리고 그런 생각들이 종종 반복 연주될 필요가 있는 순간에 처하는 분들은 꺼내서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럴것이고.
독서의 발견 작고 아담한 독서의 발견이라는 책을 발견하다. 독서를 둘러싼 작가의 경험담, 작가의 이야기들을 무지 가볍고 핸디한 작은 책하나에 가득 담아놓았다. 독서라는 짧고 간결한 한개의 단어안에 책과 나의 관계에서 일어난 일을 모두 담기는 어렵다. 책을 읽으며 일어난 생각의 변화나 내 신체의 감동을 "독서"때문에 라고 짧게 말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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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류 에디터
2018.05.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비 내리는 축제 < 청춘 페스티벌 2018 > [문화 전반]
지난 5월 12일과 13일 마이크임팩트는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한강 난지공원에서 진행된 이 축제는 2010년부터 시작된 축제로 마이크임팩트에서 주관하고 있다. 내가 청춘 페스티벌을 접한 것은 대학 생활을 막 시작한 새내기 때였다. 당시 친구들과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서 놀던 중 사람들이 많이 모인 것을 보았다. 월드컵 경기장 바깥은 줄을 선 사람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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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화 에디터
2018.05.17
칼럼/에세이
칼럼
[민꽁의 소견] 세상엔 꼭 스쳐가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_ '봄날은 간다'.
봄날의 끝에서,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 - 2018. 04. 15 봄날의 끝에서 - 세상에는 꼭 스쳐가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주변에 조금 오래 머물러주었으면, 혹은 조금 더 오래 붙잡고 있고 싶지만 꼭 놓아주어야만 하는 것들이 있는 것이다. 붙잡고 있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예를 들자면, 안될 인연, 보금자리, 그리고 봄날과 같은 것들이다. 그런 영화가 있었다. 제목대로 봄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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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경 에디터
2018.05.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현장과 eARTh [공연예술]
2018 뷰민라 페스티벌, 환경
5월에 진행되는 페스티벌은 정말 많다. 그린플러그드, 청춘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등등 각각 헤드라이너 라인업을 자랑하는 페스티벌 들이다. 그 중에서도 따뜻한 감성을 가지고 전체적인 분위기를 여유있고 잔잔하게 편안함을 자랑하는 페스티벌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페스티벌이라고 생각한다. 5월 12, 13일 양일간 진행된 페스티벌을 눈으로 확인하자. BEA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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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에디터
2018.05.16
리뷰
공연
[Preview] 다가오는 봄의 마무리를 함께 할 로맨틱한 재즈,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공연]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봄의 끝자락에 서있는 것 같은 요즘. 밤에 부는 선선한 바람은 피곤한 하루를 달래주기라도 하듯 코끝을 스친다. 이렇게 다가오는 봄의 마지막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평소와는 조금 다르지만 색다르게, 봄을 닮은 재즈 선율과 함께 마무리해보는 건 어떨까. 이번달 25일 가장 한국적인 재즈를 선보이는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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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에디터
2018.05.14
리뷰
공연
[Preview] 가장 부드러운 비와 함께하는 재즈 콘서트,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공연]
봄비처럼 찾아온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재즈 공연 영화 라라랜드의 등장으로 재즈는 좀 더 대중적인 장르가 된 것 같다. 하지만 재즈는 아직은 약간 낯설다. 그런 재즈에 대한 편견을 지워주는 재즈 트리오가 있다. 바로 ‘젠틀레인(Gentle Rain)’이다. 2004년 드러머 서덕원에 의해 결성된 이 트리오는 피아노(송지훈), 김호철(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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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18.05.13
리뷰
공연
[Preview] 서정적인 봄의 선율, <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
5월 26일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듣기 쉬우면서도 가볍지 않은 재즈음악을 들려주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2018 봄 콘서트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콘서트 매력적이지만 어려운 재즈 - 편견을 지우는 젠틀레인의 음악 저는 스무 살 때 재즈 공연을 처음 보고 재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듣던 K 팝이나 미국 팝송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매료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대중적인 음악과 많이 다르기에 재즈가 어렵게 다가오는 면이 있습니다. 공연이 끝난
by
송재은 에디터
2018.05.13
리뷰
공연
[Preview]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Jazz Trio Gentle Rain Concert -
" 한국적 로맨틱재즈의 대명사, Gentle Rain " 재즈평론가 하종욱은 젠틀레인의 명쾌하고 논리정연한 음악적표현을 '수필같은 재즈화법'이라 평합니다. 국내 재즈 밴드로서 최고의 음반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잰틀레인의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공연이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여러분을 찾아오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 재
by
김은경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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