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름의 끝자락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라이프 오브 파이'
끝없을 것 같던 더위도 끝이 보인다. 가을의 바람이 느껴진다. 며칠 남지 않은 8월, 여름의 끝자락에서 멀어지는 여름과 다가오는 가을을 함께 느낀다. 가을은 밤부터 서서히 여름의 흔적을 자신의 자리로 채워갈 것이다. 절대 그리울 것 같지 않은 계절이지만 그럼에도 무언가 끝을 향한다는 것은 쓸쓸히 느껴지곤 한다. 또 한 번 속는 것이다. 분명 가을을 지나 겨
by
김우식 에디터
2017.08.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 < 최고의 휴식법 > 5 DAY 매뉴얼 실천기 [문화 전반]
책을 읽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매우 다르다. < 최고의 휴식법 >의 부록에 수록된 5일 간의 휴식매뉴얼을 토대로 5일 간 명상과 휴식을 실천해보았다.
본 내용은 책 < 최고의 휴식법 >의 부록을 직접 실천에 옮긴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지난번에 < 최고의 휴식법 >과 < 저 게으른뱅이는 무엇이든 잘한다 >를 바탕으로 명상과 휴식에 관한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책 < 최고의 휴식 >에서는 '마인드풀니스'라는 개념을 동원한 명상법을 다루고 있는데, 지난 오피니언에서는 명상과 휴식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과 그에
by
주유신 에디터
2017.08.26
문화소식
해외문화
(09.02) 아주 특별한 축제, '락샤반단'! [브라마쿠마리스 명상센터]
[문화소식] 아주 특별한 축제, '2017 락샤반단'! (09.02/브라마쿠마리스 명상센터)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신의 순수한 사랑과 보호를 약속받는 아름다운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주 특별한 축제, '2017 락샤반단'! 2017년 9월 2일 오전 11시 ~ 오후 13시, in 브라마쿠마리스 명상센터에서 :: 축제 소개 :: 인도의 전통적 축제인 락샤반단을 맞아 락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25
문화소식
공연
(~09.03) 연극 '사이' [알록 에피소드(Aloq Episode)]
[문화소식] 짜리몽땅 프로젝트 #1. 연극 '사이' (~09.03/알록 에피소드)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2017년 9월 1일 부터 3일 까지, 알록 에피소드에서 Project '짜리,몽땅' 그 첫번째 이야기 연극 '사이' : < Project '짜리,몽땅' > "단독으로는 공연하기 힘든 단편희곡들. 혹은, 공연으로 만들고 싶던 재밌는 아이디어들. 이런 이야기들로 만들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24
문화소식
전시
(~09.29) 플라뇌르(Flâneur)-어느 산책자의 기록 [한원 미술관]
[문화소식] 도시의 모습을 산책자의 위치에서 기록한 작업' 플라뇌르(Flaneur)- 어느 산책자의 기록(~09.29,한원 미술관)
[문화소식] ART Insight-Art, Culture, Education, NEWS 제8회 畵歌 플라뇌르(Flâneur)-어느 산책자의 기록 도시의 모습을 산책자의 위치에서 기록한 작업 2017년 8월 17일 부터 9월 29일 까지 한원미술관에서 : 전시 소개 畵歌(화가)전은 한국화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젊은 한국화 작가들에게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23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달밤에 요리 그림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그거 아시나요?! 샐러드는 살 안 쪄요! 입맛 없는 날에는 저렇게 샐러드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금방! 입맛이 돌아오실 거예요 늦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by
이채연 에디터
2017.08.22
문화소식
공연
(~09.03) 연극 '살기로운 생활' [알과핵 소극장]
[문화소식] '살기위해 살기를 품게 된 당신의 이야기' 연극 '살기로운 생활' (~09.03/알과핵 소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살기 위해 살기를 품게 된 당신의 이야기' 연극 '살기로운 생활' 2017년 8월 24일(목) ~ 9월 3일(일)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 가볍게 터지는 웃음 속 묵직한 여운! *** *** '극혐'을 외쳐봤다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 ***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속 그 장면, 그 음악 [영화]
때로는 한 장면이, 음악이 영화를 대표하곤 한다. 라붐, 1980
디스코 음악으로 꽉 찬 파티장, 한 소녀가 가볍게 몸을 들썩이고 있다. 소년은 조심스럽게 소녀의 뒤로 다가간다. 소년이 소녀의 귀에 헤드폰을 씌우는 순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음악이 흐른다. 1980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수많은 패러디를 남긴 < 라붐 >의 한 장면이다. 노래를 부른 리처드 샌더슨의 이름은 몰라도 ‘Reality'가 < 라붐 >의
by
김우식 에디터
2017.08.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혼자에 대한 고찰, 고독한 미식가 [문화 전반]
혼자 밥을 먹는다는 건
혼자 들어간 식당에서 눈치를 보며 밥을 먹는 건 이제 옛날이야기 이다. 혼밥, 혼술 등 ‘혼자’라는 키워드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혼밥 난이도를 단계별로 구분해 놓은 혼밥 레벨 표 까지 등장했을 정도로 이제 이 사회에서 ‘혼밥’은 일상과도 같다. 덩달아 혼밥이라는 키워드를 다룬 미디어들 또한 다수 등장했다. 그중 ‘고독한 미식가’는 가장 대표적인
by
이가은 에디터
2017.08.20
문화소식
공연
(09.19) Bach and Beyond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동세대 중 가장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 다비드 프레이와 美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이라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의 협연
Bach and Beyond - 다비드 프레이 X 세종솔로이스츠 - 동세대 중 가장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 다비드 프레이와 美 CNN이 '세계 최고의 앙상블'이라 극찬한 세종솔로이스츠의 협연 <기획 노트> "적어도 제가 아는 한, 음악가는 음악만을 연주하지 않습니다. 음악을 통해 나 자신을 납득시키는 것. 진정한 음악가는 그래야만 할 것입니다." - 다비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1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낯선 곳에서 느끼는 설렘 : 여행의 미학 [여행]
여행, 우리의 삶에 어떤 의미인 걸까요?
낯선 곳에서 느끼는 설렘 : 여행의 미학 일상을 떠나 낯선 곳에서 낯선 경험으로의 도전, 또는 일상의 고민거리에서 벗어나 걱정 없이 쉬는 시간. 여행은 이제 현대인의 가장 보편적인 취미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여행 열풍은 티비 속 프로그램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지를 소개하거나 다양한 여행 테마를 제시하는 형태의 프로그램을 쉽게 접할 수
by
유세리 에디터
2017.08.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겁쟁이가 겁쟁이에게 추천하는 공포영화들 [영화]
아직 감상을 미루고 있는 겁쟁이들에게
미리 고백하자면 난 겁쟁이다. 학창시절 제자들의 기쁨 섞인 비명을 듣기 위해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공포영화들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평생 공포영화를 볼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때 보여주신 것들이 쌓여 슈퍼 겁쟁이는 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여름의 더위에 지칠 때면 겁쟁이들도 아주 가끔은, 그 흔한(하지만 우리는 이해하기 힘든) 통설처럼 공포영화에 관
by
김우식 에디터
2017.08.13
First
Prev
206
207
208
209
2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