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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소개] 읽어가겠다, 우리가 젊음이라 부르는 책들_김탁환
『읽어가겠다』는 40권 이상의 장편소설을 펴낸 이야기꾼 김탁환이 SBS 러브FM 《책하고 놀자》에서 소개한 백오십 권이 넘는 책에서 열망과 덧없음에 관한 스물세 편의 소설을 골라 소개한 책이다.
읽어가겠다 우리가 젊음이라 부르는 책들 저자 김탁환 출판사 다산책방 도서 소개 열망과 덧없음에 대하여 이야기한 ‘젊음’의 소설들『읽어가겠다』는 40권 이상의 장편소설을 펴낸 이야기꾼 김탁환이 SBS 러브FM 《책하고 놀자》에서 소개한 백오십 권이 넘는 책에서 열망과 덧없음에 관한 스물세 편의 소설을 골라 소개한 책이다. 스물 세 편의 소설을 네 번씩은 다시
by
김세정 에디터
2014.11.29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인간실격_다자이오사무
인간의 나약함을 탁월하게 묘사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새롭게 읽는다. 순수하고 여린 심성의 젊은이가 인간 사회의 위선과 잔혹성을 견디지 못하고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로, 어느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 채 인간 실격자로 전락한 주인공의 내면을 치밀한 심리묘사로 기록하였다.
인간실격 저자 다자이 오사무 출판사 민음사 도서 소개 인간의 나약함을 탁월하게 묘사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을 새롭게 읽는다. 순수하고 여린 심성의 젊은이가 인간 사회의 위선과 잔혹성을 견디지 못하고 파멸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로, 어느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 채 인간 실격자로 전락한 주인공의 내면을 치밀한 심리묘사로 기록하였다. 다자이 작품 속의 타락과
by
김세정 에디터
2014.11.29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_밀란 쿤데라
이 소설은 세계적인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저자 밀란 쿤데라 출판사 민음사 도서 소개 20세기 최고의 작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만나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 소설은 세계적인 작가인 밀란 쿤데라의 작품으로 역사의 상처라는 무게에 짓눌려 단 한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보지 못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네 남녀의 사랑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by
김세정 에디터
2014.11.29
문화소식
전시
이홍원 개인전 (12.03~12.08)
우리 민초의 삶을 특유의 민중적 정감과 품위어린 익살스러움으로 담아내면서도 자신만의 색깔과 작품성을 잃지 않아온 작가 이홍원의 변신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그렇게 그림에 그림을 더하는 작가 이홍원의 문신(文身),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홍원 개인전제3전시장 14.12.03~08 그림에 그림을 더하다 - 작가 이홍원의 문신(文身),그 이야기의 시작 홍 경 한 | 미술평론가1. 우리 민초의 삶을 특유의 민중적 정감과 품위어린 익살스러움으로 담아내면서도 자신만의 색깔과 작품성을 잃지 않아온 작가 이홍원의 변신은 언제나 흥미롭다. 언제, 어느 곳으로 용수철처럼 튀어나갈지 알 수 없기에 그에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29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_ 「책은 도끼다」
너무나도 당연하게만 생각했기에 스쳐지나갔던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감각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 인문학을 통해 모든 인간과 자연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담고 표현했기에 이 책이 더욱 더 와닿는지도 모르겠다.
[도서소개] 책은 도끼다 지은이: 박웅현 출판사: 북하우스 2010. 10.10 정가: 16,000원 책은 무뎌진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도끼다! 박웅현 인문학 강독회『책은 도끼다』. 이 책은 ‘책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저자의 강독회를 책으로 정리한 것으로, 인문학으로 광고하는 박웅현이 자신만의 독법으로 창의력과 감성을 깨운 책들을 소개한다.
by
유지우 에디터
2014.11.28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제니는 그렇게 반복으로 리듬을 자아낸다. 문장들은 접속사 없이 병렬식으로 나열되다 “돌연, 어느 지점에 이르러, 의미의 연쇄를 끊어”낸다. 이때 노래 속 음의 높낮이처럼 시에 리듬이 생긴다. 이번 시집에서는 또한 구두점을 활용하여 색을 입히고 여백을 만들고 공간을 구성하는데, “당신은 지금 슬픔의 안쪽에 있어요./슬픔의 안에. 슬픔의 안의 안에.”
[도서소개]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제니 시집 문학과 지성사 판매가 8,000원 주문: 알라딘 도서 [책소개] “이 세계에서 분명한 것은 오직 기미와 전조뿐”벌써 달아난 의미 감각이 우리의 것이 될 때 들려오는 이것은 목소리의 시“의미를 유보하는 과정 자체로 자기 시를 만드는 시인”(조재룡) 이제니의 두번째 시집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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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4.11.28
문화소식
전시
365개의 계절의 소리와 모습을 담은[2015 ‘한글일일달력展’]
1년 365일이 모두 특별한 날 365개의 계절의 소리와 모습을 담은 2015 ‘한글일일달력展’
2015 ‘한글일일달력展’ 기간 2014.11.11 (화) ~ 2014.12.07 (일) 장소 세종이야기전시장 시간 오전10시 ~ 오후8시(오후7시30분 입장 마감) 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 02-399-1177~8 전연령 관람가능하며 무료 전시입니다. 1년 365일이 모두 특별한 날365개의 계절의 소리와 모습을 담은2015 ‘한글일일달력展’1년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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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에디터
2014.11.28
문화소식
전시
이경희 개인전 (12.03-12.09)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늘 같은 듯 다른 듯 일상에서 꿈꾸며 살아간다. 때로는 기억 속에서 남겨진 것과 잊혀지는 것들로 ...늘 자연과 가까이 살아온 때문일까 산과 들에 무심히 피어있는 꽃들은 나의 아련한 기억들과 조우하면서 오랜 친구들로 남겨진다. -작가 노트 중에서
이경희 개인전제1특별관 14.12.03~09 이경희 전시문12.3-12.9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늘 같은 듯 다른 듯 일상에서 꿈꾸며 살아간다. 때로는 기억 속에서 남겨진 것과 잊혀지는 것들로 ... 늘 자연과 가까이 살아온 때문일까 산과 들에 무심히 피어있는 꽃들은 나의 아련한 기억들과 조우하면서 오랜 친구들로 남겨진다. 기쁠 때는 기쁨으로 슬픔 때는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27
문화소식
전시
김원교 개인전 (12.03~12.08)
김원교의 표현방법은 수묵을 기본으로 삼았습니다. 먹 작업은 사실 오랜 세월의 훈련과정을 요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사회에서의 먹 작업은 소득을 담보하지 않죠. 고생한 만큼 효과가 별무라는 것이 핵심인 것입니다.
김원교 개인전제2전시장 14.12.03~08 먹빛으로 물들인 김원교의 기도 윤범모 (미술평론가) 기도하는 행위는 거룩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 어쩌면 기도하는 모습이지 않을까. 기도, 기도를 두고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화가 김원교는 기도를 올린다. 그는 붓을 들고 화면 가득 기도를 담고 있다. 이름하여 <김원교의 기도- 먹빛으로 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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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14.11.27
문화소식
전시
유재홍 개인전 (12.03~12.08)
특히 작가는 그 수많은 삶 가운데 유독 차별성이 도드라진다. 작가의 삶이란, 채 정립되지 않은 정체성과 소박한 직관으로 선택한 창작의 길에서 시작해 한 개인의 삶의 형태로 귀결되기까지 오랜 시간 자신과의 싸움과 노력이 전제되며, 과정 또한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유재홍 개인전제3특별관 14.12.03~08 陶藝. 變奏로 풀다 – 유재홍展 다행히 인간은 일정부분의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으며, 그 선택으로부터 분출되는 에너지의 질과 양을 조절하면서 타자와의 차별을 시도한다. 특히 作家는 그 수많은 삶 가운데 유독 차별성이 도드라진다. 작가의 삶이란, 채 정립되지 않은 정체성과 소박한 직관으로 선택한 창작의 길에서 시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27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밤이 되었습니다.
밤이되었습니다, 저자: 주리별, 그림:주리별, 춢ㄴ사: 반달,가격:12,000원
밤이 되었습니다. 작은 불빛이 모여듭니다. 작은 불빛이 장난을 치며 모여듭니다. 작은 불빛이 통통 튀어오릅니다.깜깜한 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밤은 깜깜할까요? 반짝반짝 작은 불빛을 따라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깜깜한 밤세상에는 작은 불빛들이 살아요! 밤이 되면 사람들은 하나 둘 집으로 들어가 잠을 잡니다. 잠을 자는 동안 이 세상은 죽은 듯 멈춰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26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상처받지 않을 권리
1부 무의식의 트라우마를 찾아서, 산업자본주의의 발달로 인간의 주요한 삶의 조건이 된 ‘화폐’라는 경제적 수단과 ‘대도시’라는 공간적 조건을 되돌아본다. 이들은 오늘날 우리 일상을 지배하며 자본주의의 원초적 트라우마라 할 만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두 키워드로 압축되는 현대의 삶을 탁월하게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모던보이 이상의 작품을 살펴보고, 여기에 사회철학적 전망을 부여하는 게오르그 짐멜의 도움을 받는다. 이상의 작품 [날개][권태][동경] 및 그의 서신들, 짐멜의 논문 [현대 문화에서의 돈][대도시와 정신적 삶] 등을 , 오사와 마사치나 라캉의 ‘욕망론’ 그리고 칸트와 니체의 ‘자유론’과 더불어 살펴본다. 2부 화려한 이곳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자본주의의 원형이 19세기 파리에, 그리고 자본주의로부터 상처받은 삶이 19세기 파리의 시인 보들레르에게 함축되어 있다고 확신한 벤야민에게 이 질문을 던져본다면?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과 조르조 아감벤의 노력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벤야민의 미완의 작품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어쩐지 불쾌하지만 지겹도록 우리를 떠나지 않는 테마인 도박?매춘?유행의 문제를 성찰한다...
[도서소개] 상처받지 않을 권리 저자 강신주 출판사 프로네시스 발행일 2009년 06월 30일 정가 17,000원 참고사이트: 인터파크 도서 클릭 목차 머리말 자본주의적 삶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프롤로그1.무의식의 트라우마를 찾아서 이상 vs 짐멜2.화려한 이곳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보들레르 vs 벤야민3.메트릭스는 우리 내면에 있다 투르니에 vs 부르디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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